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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annel>
        <title>누구씨닷컴 - 소프트웨어와 서비스, 그리고 디자인</title>
        <link>http://noogooc.com</link>
        <description>디지털 기술과 시장을 메인 토픽으로 소프트웨어, 서비스, 디자인에 대해 함께 논의해보고자 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11 Mar 2010 11:05:42 +0900</pubDate>
        <generator>isBlog 0.9.0</gene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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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noogooc.com</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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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구씨닷컴 - 소프트웨어와 서비스, 그리고 디자인</title>
        </image>
        <item>
            <title>[MIX08] Session Wish List: 듣고 싶은 내용 vs 들어야 되는 내용</title>
            <link>http://noogooc.com/blog_post_92.aspx</link>
            <description><![CDATA[<p><font face="맑은 고딕">어제 저녁 국내 MIX 사절단과의 식사를 하고 그 동안 밀린 잠을 자고 일어나니..새벽 4시!<br />
아직까지 체력이 남아 있는 것인지...MIX08에 대한 기대인지...<br />
<br />
앞으로의&nbsp;빡빡한 일정을 위해서라도 잠을 더 청하고 싶으나, 뒤척이기만 한다.<br />
올커니 월간웹에 기고할 MIX08 기사를 위해서 MIX08 전체 세션의 흐름을 파악하고 있던 중, 이번에 들으려고 하는 세션을 결정하였다.<br />
<br />
<u><strong>Business Track</strong></u><br />
Silverlight and the Advertising Opportunity<br />
The Business of Microsoft Silverlight<br />
E-commerce Done Right<br />
<br />
<u><strong>Creative Track</strong></u><br />
Crossing the Usability Chasm - Advanced and Adaptive User Interfaces<br />
From Long Tail to Fuzzy Tale: Why &quot;Fuzzy&quot; Is the New Clear<br />
The Back of the Napkin: Solving Design Problems (and Selling Your Solutions) with Pictures<br />
Real World Design: Working with Silverlight and WPF in the Design Studio<br />
Virgins, Spaceships and Hob-nailed Boots!<br />
Beneath the Surface: The Natural Experience Vision<br />
Nerd + Art: Ten Code Snippets to Empower Your Inner Artist<br />
How to Become a XAML-Ready Agency with Expression Blend<br />
<br />
<strong><u>Technical&nbsp;Track<br />
</u></strong>Microsoft Expression Web: From Comp, to CSS, to Code!<br />
Effective User Interfaces in Windows Presentation Foundation and Microsoft Silverlight<br />
Applications = Designers + Developers<br />
Designing Next Generation User Interface Experiences with Microsoft Expression Blend and Windows Presentation Foundation<br />
<br />
<br />
Conference를 가면&nbsp;항상 행복한 딜레마에 빠지곤한다.<br />
듣고 싶은 내용과 들어야 하는 내용 중에 어떤 것을 선택할 것인가?<br />
선택은 항상 현장에서 Live로 꼭 들어야 하는 것을 듣는다. 그렇다고 나중에 비디오로 못 본 내용을 전부 보는 것은 아니지만 발표 자료라도 보면 핵심을 잡을 수 있다.<br />
<br />
오늘 부터 시작하는 MIX08, 라이브 블로깅이 어렵다고 하는데 한번 해볼까?</font></p>]]></description>
            <category>웹 Ecosystem</category>
            <category>MIX08</category>
            <category>MIX사절단</category>
            <category>Expression</category>
            <category>MIX때문에 잠이 안오는게 아닙니다</category>
            <author>누구씨</author>
            <pubDate>Wed, 05 Mar 2008 23:59:54 +0900</pubDate>
        </item>
        <item>
            <title>2008년, 정체되어 있는 웹 디자이너에겐 새로운 기회</title>
            <link>http://noogooc.com/blog_post_91.aspx</link>
            <description><![CDATA[<p><font face="맑은 고딕">출근해서 저녁 밥 먹기 전까지는 미팅, 그리고 일은 저녁 밥 먹고 부터.<br />
요즘 보통 이렇다. 그렇다고 야근을 즐기는 스타일은 아니기에...보통 집에 노트북을 가지고 간다.<br />
예전엔 블로깅을 위해 노트북을 집에 가지고 갔지만, 요즘은 일을 위해 퇴근 길에 노트북을&nbsp;챙긴다.<br />
<br />
그래서인가? ASP.NET의 절대 고수인 </font><a target="_blank" href="http://weblogs.asp.net/rhoward/"><font face="맑은 고딕">Rob Howard</font></a><font face="맑은 고딕">의 전 직장 매니저이자 ASP.NET의 창시자인 </font><a target="_blank" href="http://weblogs.asp.net/scottgu/"><font face="맑은 고딕">Scott Guthrie</font></a><font face="맑은 고딕">의 세션을 듣지 못했다. 원래 가보려고 했으나 어도비 친구와 얘기가 길어지는 바람에...쩝쩝<br />
<br />
조선일보 </font><a target="_blank" href="http://itviewpoint.com/tt/index.php"><font face="맑은 고딕">서명덕 기자</font></a><font face="맑은 고딕">의 </font><a target="_blank" href="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8/01/17/2008011700912.html"><font face="맑은 고딕">기사</font></a><font face="맑은 고딕">를 보고 잠시나마 그 느낌을 대리 만족했다.<br />
&quot;궁극적인 이익은 디자이너와 개발자, 그리고 최종 사용자&quot;라는 말이 기억에 남는다.<br />
<br />
관련 업계의 에이전시, 매체, 파트너, 고객은 마이크로소프트와 어도비의 경쟁이 그들에겐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 또는 혜택을 가져다 주고 있다는 사실을 이미 알고 있다. 그래서 이 시장에서 마이크로소프트의 분발과 건전한 경쟁을 환영한다. 그렇기 때문에 웹/인터렉티브 디자인 시장에서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입성을 달가워한다. 발 빠른 어떤 에이전시는 시장 선점을 위해 </font><a target="_blank" href="http://www.microsoft.com/korea/expression/"><font face="맑은 고딕">Expression</font></a><font face="맑은 고딕">과 <a target="_blank" href="http://www.microsoft.com/silverlight/">Silverlight</a>&nbsp;팀을 구성한 곳도 있다.<br />
<br />
어떤 웹 디자이너는 이렇게 이야기 한다.<br />
<br />
</font></p>
<blockquote>
<table style="TABLE-LAYOUT: fixed; FONT-SIZE: 9pt; BACKGROUND: #f7f7f7; COLOR: #555555; WORD-BREAK: break-all; BORDER-COLLAPSE: collaps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520" bgcolor="#f7f7f7" border="0">
    <tbody>
        <tr>
            <td width="18" height="18"><font face="맑은 고딕"><img height="18" alt="" width="18" src="http://noogooc.com/FCKeditor/editor/Images/quote_start.gif" /></font></td>
            <td width="482"><font face="맑은 고딕"></font></td>
            <td width="18"><font face="맑은 고딕"></font></td>
        </tr>
        <tr>
            <td width="18"><font face="맑은 고딕"></font></td>
            <td width="482" bgcolor="#f7f7f7"><font face="맑은 고딕">이런...이젠 마이크로소프트의 Expression이라는 디자인 툴도 공부해야 하네......</font></td>
            <td width="18"><font face="맑은 고딕"></font></td>
        </tr>
        <tr>
            <td width="18"><font face="맑은 고딕"></font></td>
            <td width="482"><font face="맑은 고딕"></font></td>
            <td width="18" height="18"><font face="맑은 고딕"><img height="18" alt="" width="18" src="http://noogooc.com/FCKeditor/editor/Images/quote_end.gif" /></font></td>
        </tr>
    </tbody>
</table>
</blockquote>
<p><font face="맑은 고딕"><br />
디자이너로서 Creative 경쟁력 제고를 위해, 새로운 툴을 익힐 수 밖에 없고 바쁜 회사 업무에 그럴 만한 시간이 없다는 푸념이다. 사실 디자이너 입장에서 툴이란 것은 자신의 크리에이티브를 표현하는 것에 지나지 않는다. 스케치나 테블릿을 선호하는 디자이너가 많은 이유가 바로 이것인데,&nbsp;크리에이터로서 새로운 툴로 인해 자신의 크리에이티브가 120% 발휘될 수 있다면 마다할 이유가 없는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관련 디자이너에겐 자신의 몸값을 올릴 수 있는 기회이자, 자신의 Edge를 키울 수 있는 기회이다.<br />
<br />
정체되어 있거나, 뭔가 새로운 돌파구가 필요한 대략 4-5년차의 디자이너에겐 2008년 트랜드나 <a target="_blank" href="http://www.microsoft.com/korea/expression/">Expression</a> 한번 공부해 보는 것도 의미가 있지 않을가 생각해 본다.</font></p>]]></description>
            <category>소프트웨어+서비스</category>
            <category>스콧 구슬리</category>
            <category>Scott Guthrie</category>
            <category>Expression</category>
            <category>정체되어 있는 디자이너</category>
            <author>누구씨</author>
            <pubDate>Thu, 17 Jan 2008 23:35:33 +0900</pubDate>
        </item>
        <item>
            <title>SaaS: 소셜 에즈 어 서비스?</title>
            <link>http://noogooc.com/blog_post_90.aspx</link>
            <description><![CDATA[<font face="맑은 고딕"><img style="FLOAT: left; MARGIN-BOTTOM: 5px; MARGIN-LEFT: 5px; CURSOR: hand; MARGIN-RIGHT: 5px" alt="" src="http://noogooc.com/Uploads/2/200711/Social as a Service.jpg" /><br />
SasS를 풍자하는 만화인데요, Social as a Service라는 개념을 들고 나왔네요. 외국에서도 SaaS의 명확한 청사진에 대해 논란이 많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도 그럴 것이 SaaS를 인더스트리와 수직적 기술별로 논하자면 끝도 없을 것 같긴 합니다.<br />
<br />
&lt;만화 출처: 모름, 이미지 밑에 주인장 이름이 있네요&gt;<br />
<br />
근데 이런 기사가 있네요!<br />
<br />
<a target="_blank" href="http://www.techcrunch.com/2007/11/02/ok-heres-at-least-part-of-what-facebook-is-announcing-on-tuesday">Ok Here's at least part of what Facebook is announcing on tuesday: Project Beacon</a><br />
<br />
이런 것이 Socail as a Service의 모델이 아닐까 하는데요, 말 그대로 사용자가 아마존에서 쇼핑을 하면 그 쇼핑 정보가 Facebook에 전달되고 사용자의 뉴스 피드에 포함된다는 내용의 좀 더 타겟화된 광고 네트웍 프로그램이라는 Beacon 프로젝트 입니다.<br />
<br />
여기에 Facebook, 써드파티&nbsp;eMarketplace 그리고 사용자의 이해관계가 맞아 떨어진다면 성공 모델이 될 확률이 높겠습니다.<br />
<br />
소셜 에즈 어 서비스....어떤 Success 모델이 나오게 될지, 그리고 누가 돈 방석에 앉게 될지, 아니면 어떤 시련을 겪게 될지...재미있겠네요 :)</font>]]></description>
            <category>Social as a Service</category>
            <category>SaaS</category>
            <category>Facebook</category>
            <category>Project Beacon</category>
            <author>누구씨</author>
            <pubDate>Mon, 12 Nov 2007 23:05:02 +0900</pubDate>
        </item>
        <item>
            <title>마이크로소프트의 달라진 디자인 DNA</title>
            <link>http://noogooc.com/blog_post_89.aspx</link>
            <description><![CDATA[<font face="맑은 고딕"><img style="FLOAT: left; MARGIN-BOTTOM: 5px; MARGIN-LEFT: 5px; CURSOR: hand; MARGIN-RIGHT: 5px" height="279" alt="" width="375" src="http://noogooc.com/Uploads/2/200709/ms design.jpg" />요즘 디자이너들이&nbsp;물어&nbsp;본다. MS가 디자인 제품도 하냐고. MS는 소프트웨어 UI, UX 측면에서 사용성, 생산성, 디자인 모티브를 상당히 중요시 생각한다. 소프트웨어 뿐만이 아니라 마우스, 키보드 같은 하드웨어에서도 디자인을 매우 중요시 생각하는데...아직까지는 디자인 이노베이션하면 애플을 많이들 떠올리는 것이 사실이다. MS의 디자인 이노베이션 예로서 오피스를 대표적으로 들 수 있는데, 아래 보는 것처럼 사용성과 디자인 측면에서 메뉴 바의 많은 발전이 있어왔다. 사실 알고 보면 MS에는 디자이너 DNA를 가진 사람들이 많다. MS가 최근 인수한 Aquantive의 자회사인 Razorfish는 북미지역 Interactive Design Agency 1위인 대표 에이전시이다. 그 동안 MS의 많은 Brand 및 광고 서비스를 제작한 Razorfish를 통해 MS는 1,500명 이상의 디자이너를 흡수하게 된 셈이다. 일부 사람들은 MS가 Silverlight을 드라이브하기 위해 Aquantive를 인수한 것이 아니냐라는 말을 하는데, 이건 빈대 잡으려다 초가삼간 태우는 것과 비슷한 논리이다.&nbsp;<br />
<br />
<br />
<br />
<br />
&lt;오피스 메뉴 바의 진화&gt;<br />
<br />
</font>
<div align="left"><center><font face="맑은 고딕"><img style="MARGIN-LEFT: 5px; CURSOR: hand; MARGIN-RIGHT: 5px" alt="" align="center" border="0"  src="http://noogooc.com/Uploads/2/200709/Thumbnail/OfficeOld_t.jpg" /></font></center></div>
<br />
<p align="center"><font face="맑은 고딕"><img style="MARGIN-LEFT: 5px; CURSOR: hand; MARGIN-RIGHT: 5px" alt="" align="center" border="0"  src="http://noogooc.com/Uploads/2/200709/Thumbnail/OfficeNew_t.jpg" /></font></p>
<div align="left"><br />
<br />
<font face="맑은 고딕">&lt;Microsoft의 Design 문화를 느낄 수 있는 microsoft.com 페이지&gt;</font></div>
<br />
<center><font face="맑은 고딕"><img style="MARGIN-LEFT: 5px; CURSOR: hand; MARGIN-RIGHT: 5px" alt="" align="center" border="0"  src="http://noogooc.com/Uploads/2/200709/Thumbnail/MSdesignhome_t.jpg" /></font></center><br />
<br />
<font face="맑은 고딕">MS는 최근 </font><a target="_blank" href="http://www.microsoft.com/korea/expression/"><font face="맑은 고딕">Expression 제품군</font></a><font face="맑은 고딕">을 출시하였다. 그동안 d2MIX, S2 Innovation Day, ReMIX를 통해 소프트웨어 개발에서의 디자인과 UX를 논해왔다.&nbsp;최근에 나온 Microsoft의 Thinkweek 페이퍼를 보면 MS가 왜 디자인을 중요시 생각해야 하는지에 대한 내용이 상당히 많다.&nbsp;<br />
<br />
왜 MS는 애플처럼 Creative하고 Innovate한 디자인을 생각하지 않는가에서 부터 생산자와 소비자의 벽이 허물어져버린 웹 세상에서 디자인이 주는 의미를 많이 강조들 하였다. 단지 미려하고 화려한 UI가 아닌 디자인을 통해 사용성이 증가하고, 그로 인해 다이내믹하게 변해가는 비즈니스 요구사항을 적절히 소화할 수 있는 역활로서의 디자인 철학을 강조하였다.&nbsp;<br />
<br />
이런 철학을 일반적인 디자이너에게 좀 더 공유하고 그들에게 다가가기 위한 행사를 마련하였다.<br />
개발자가 아닌 웹/인터랙티브/그래픽 디자이너를 대상으로하는 행사가 이번 주에 개최된다. 디자인이 마이크로소프트의 핵심 전략이라는 생각을 함께 공유하기 위해 </font><a target="_blank" href="http://www.microsoft.com/korea/events/expression/"><font face="맑은 고딕">Expression around the Clock이라는 글로벌 디자이너 컨퍼런스</font></a><font face="맑은 고딕">에서 많은 내용을 준비하고 있다. 11개 도시에서 동시에 개최되는 이번 행사에선 MS의 이야기보다는 국내 디자인 관련 업계 분들의 이야기를 듣고자 한다. 그런 의미에서 웹 사이트와 광고 포트폴리오 세션에선 총 10 명의 발표자가 참여할 예정이다.&nbsp;행사 기획자로서 이런 말 하면 좀 건조하지만,,, 사실 내용이 무척 궁금하다.<br />
<br />
<br />
</font><center><a target="_blank" href="http://www.microsoft.com/korea/events/expression/"><font face="맑은 고딕"><img style="MARGIN-LEFT: 5px; CURSOR: hand; MARGIN-RIGHT: 5px" alt="" align="center" border="0"  src="http://noogooc.com/Uploads/2/200709/Thumbnail/expressionclock_t.jpg" /></font></a><br />
</center>]]></description>
            <category>비즈니스</category>
            <category>디자인 DNA</category>
            <category>Expression</category>
            <category>Expression around the Clock</category>
            <category>마이크로소프트</category>
            <author>누구씨</author>
            <pubDate>Sun, 30 Sep 2007 22:18:42 +0900</pubDate>
        </item>
        <item>
            <title>50일 만에 블로깅을 하면서...</title>
            <link>http://noogooc.com/blog_post_88.aspx</link>
            <description><![CDATA[<p><font face="맑은 고딕">가장 최근 글이 7월12일, 거의 50일이 다 되어가는군요.<br />
7월 중순에 2주 출장 다녀오니 8월이 되고, 회사에서 업무가 변경되어 열심히 적응하고 있네요.<br />
<br />
블로깅을 안하니, 사람들이 물어봅니다. 어디 아프냐?, 휴가 갔냐?, 살아 있냐?<br />
시간이 없다기 보다는 마음에 여유가 없다고 할까요? 블로깅 몇 일 쉬니, 블로깅 안하는 것이 습관화가 되어가는 것도 같고...그래서 블로깅 좀 하려 합니다.<br />
<br />
아참,,,회사에서 제품 마케팅을 맡게 되었습니다. 제품은 Expression이구요.<br />
에반젤리스트와는 기본 View가 좀 다르다고 할까요? 암튼 고생 좀 할 것 같습니다. ;-)<br />
<br />
참고로, Halo 좋아하시나요?<br />
Silverlight HD Streaming이 적용된 Halo3 비디오 한편 감상하시죠!<br />
<br />
</font><a href="http://halo3.msn.com/videosHD.aspx"><font face="맑은 고딕">http://halo3.msn.com/videosHD.aspx</font></a><br />
</p>
<p align="center"><img style="MARGIN-TOP: 5px; MARGIN-BOTTOM: 5px; CURSOR: hand"  src="http://noogooc.com/Uploads/2/200708/Thumbnail/halo3_t.jpg" border="0" alt="" /></p>]]></description>
            <category>잡동사니</category>
            <category>잠잠한 블로깅은 이제 그만</category>
            <category>Halo3</category>
            <category>Silverlight HD Streaming</category>
            <author>누구씨</author>
            <pubDate>Fri, 31 Aug 2007 11:26:36 +0900</pubDate>
        </item>
        <item>
            <title>2007년 인터넷 트랜드 리포트</title>
            <link>http://noogooc.com/blog_post_87.aspx</link>
            <description><![CDATA[<p><font face="맑은 고딕"><a target="_blank" href="http://www.morganstanley.com/">Morgan Stanley</a>에서 <a target="_blank" href="http://www.morganstanley.com/institutional/techresearch/pdfs/msi21500.pdf">Internet Trends라는 리포트</a>를 최근(?) 발행하였군요.<br />
요즘 웹 트랜드를 한 눈에 살펴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 같은데요, 전체 내용은 무난하지만 디테일한 정보를 눈여겨 볼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요즘 웹 시장의 시류는 어떤지 꼭 한번 확인해 보시길 바랍니다.<br />
<br />
제가 주의 깊게 봤던 슬라이드 몇 장을 올려보면...<br />
<br />
1) 급성장 웹 2.0 사이트에 대한&nbsp;구체적 데이터<br />
<br />
</font></p>
<center><img style="MARGIN-LEFT: 5px; CURSOR: hand; MARGIN-RIGHT: 5px"  fast growers.jpg');" align="center" border="0" alt="" src="http://noogooc.com/Uploads/2/200707/Thumbnail/emerging fast growers_t.jpg" /></center>
<p><br />
<br />
2) 젊은 세대에서 뜨고 있는 웹 사이트<br />
<br />
</p>
<center><center><img style="MARGIN-LEFT: 5px; CURSOR: hand; MARGIN-RIGHT: 5px"  generation sites.jpg');" align="center" border="0" alt="" src="http://noogooc.com/Uploads/2/200707/Thumbnail/young generation sites_t.jpg" /></center></center>
<p><br />
<br />
<br />
3) YouChoose '08 --&gt; 대선 UCC 비디오<br />
<br />
</p>
<center><img style="MARGIN-LEFT: 5px; CURSOR: hand; MARGIN-RIGHT: 5px"  align="center" border="0" alt="" src="http://noogooc.com/Uploads/2/200707/Thumbnail/youchoose_t.jpg" /></center>
<p><br />
<br />
<br />
4) 웹 2.0과 대선 자금 모금 현황<br />
<br />
</p>
<center><img style="MARGIN-LEFT: 5px; CURSOR: hand; MARGIN-RIGHT: 5px"  align="center" border="0" alt="" src="http://noogooc.com/Uploads/2/200707/Thumbnail/politics-blog_t.jpg" /></center>]]></description>
            <category>웹 Ecosystem</category>
            <category>인터넷 트랜드</category>
            <category>대선과 블로그</category>
            <category>웹 2.0</category>
            <category>YouChoose</category>
            <author>누구씨</author>
            <pubDate>Thu, 12 Jul 2007 23:52:27 +0900</pubDate>
        </item>
        <item>
            <title>늘 도전적인 삶을...</title>
            <link>http://noogooc.com/blog_post_86.aspx</link>
            <description><![CDATA[<p><font face="맑은 고딕">아는 지인으로 부터 아래와 같은 글을 전달 받았습니다.&nbsp;<br />
<br />
<br />
</font></p>
<blockquote>
<table style="TABLE-LAYOUT: fixed; FONT-SIZE: 9pt; BACKGROUND: #f7f7f7; COLOR: #555555; WORD-BREAK: break-all; BORDER-COLLAPSE: collaps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520" bgcolor="#f7f7f7" border="0">
    <tbody>
        <tr>
            <td width="18" height="18"><font face="맑은 고딕"><img height="18" alt="" width="18" src="http://noogooc.com/FCKeditor/editor/Images/quote_start.gif" /></font></td>
            <td width="482"><font face="맑은 고딕"></font></td>
            <td width="18"><font face="맑은 고딕"></font></td>
        </tr>
        <tr>
            <td width="18"><font face="맑은 고딕"></font></td>
            <td width="482" bgcolor="#f7f7f7"><font face="맑은 고딕">&quot;실패한 사실이 <br />
            부끄러운 것이 아니다. <br />
            도전하지 못한 비겁함은 <br />
            더 큰 치욕이다.&quot; <br />
            &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로버트 H 슐러&nbsp;<br />
            <br />
            <br />
            실패할 때 좌절할 수는 있겠지만, <br />
            오뚝이 인생처럼 <br />
            실패하면 툭툭 털고 일어나서 <br />
            다시 도전하는 <br />
            늘 도전적인 삶을 지내길</font></td>
            <td width="18"><font face="맑은 고딕"></font></td>
        </tr>
        <tr>
            <td width="18"><font face="맑은 고딕"></font></td>
            <td width="482"><font face="맑은 고딕"></font></td>
            <td width="18" height="18"><font face="맑은 고딕"><img height="18" alt="" width="18" src="http://noogooc.com/FCKeditor/editor/Images/quote_end.gif" /></font></td>
        </tr>
    </tbody>
</table>
</blockquote>
<p><font face="맑은 고딕">&nbsp;</font></p>
<p><font face="맑은 고딕">말로는 쉽습니다. 특히나 자존심이 강한 사람에게는 오뚝이 정신이 쉽지 않은 경우가 많습니다.<br />
도전하여 성공한 사람을 주위에서 보면 부럽기도 하고, 쉬워보이기도 합니다.&nbsp;<br />
<br />
하지만 정작 시작 하기엔 두려움과 현실에 막혀 시작조차 하지 않는 경우를 많이&nbsp;보았습니다.<br />
물론 제 자신도 그러하구요. 최근 작은 도전을 하나 하였습니다. 그리고 그 도전이 받아 들여졌습니다.<br />
시작이 반이라는 말이 있지만, 이제부터가 진짜 시작이라고 생각합니다.<br />
<br />
</font></p>
<p><font face="맑은 고딕">&nbsp;</font></p>
<p align="center"><font face="맑은 고딕"><img style="MARGIN-TOP: 5px; MARGIN-BOTTOM: 5px; CURSOR: hand" alt="" src="http://noogooc.com/Uploads/2/200707/start.jpg" /><br />
&lt;이미지 출처: http://flickr.com/photos/woija/775477076/&gt;</font></p>]]></description>
            <category>잡동사니</category>
            <category>늘 도전적인 삶을</category>
            <author>누구씨</author>
            <pubDate>Thu, 12 Jul 2007 18:07:36 +0900</pubDate>
        </item>
        <item>
            <title>우울하고 무기력하고 기운없고</title>
            <link>http://noogooc.com/blog_post_85.aspx</link>
            <description><![CDATA[<font face="맑은 고딕">요즘 그렇습니다.<br />
일은 많은데 별로 생산성이 좋지도 못하고, 집중도 잘 안되고, 기운이 없네요.<br />
그래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요즘 들어 블로깅도 많이 줄었네요.<br />
<br />
특별한 일이 있는 건 아니고, 여러 사건들이 복잡하게 얽히다보니 왠지 우울하고 무기력해지네요.<br />
이게 나이가 들어가는 증거라고 말해주는 사람들도 있고, 빨리 장가가라는 사람들도 있고....요즘 왠지 상당히 &quot;센치&quot;해집니다.<br />
<br />
그래서 이런 분위기를 타파하고자 거의 매일 골프를 배우러 다닙니다.<br />
원래 큰 공으로 하는 스포츠를 좋아하는데, 골프라는 스포츠 참 배울 점이 많은 것 같습니다.<br />
<br />
이제 배운지 2달이 되어가는 초보이지만, 골프를 배우면서 가장 많이&nbsp;배운 것은&nbsp;&quot;집중력&quot;입니다.<br />
온 몸의 동작을 전부 고려해야하니 몰입도가 상당합니다. 육체적인 운동 때문이 아닌 집중과 몰입으로 인해 땀이 많이 나는 것 같습니다. 참고로 바디스윙으로 비거리가 상당하다는 :-)<br />
<br />
여러분들은 우울하고 무기력하고 기운 없을 때 어떻게 극복하시는지......<br />
요즘 뭔가 삶의 활력소가 필요한 시기인 것 같습니다.<br />
<br />
<br />
</font>
<p align="center"><font face="맑은 고딕"><img style="MARGIN-TOP: 5px; MARGIN-BOTTOM: 5px; CURSOR: hand" alt="" src="http://noogooc.com/Uploads/2/200707/kj%20choi.jpg" /><br />
&lt;이미지 출처: http://flickr.com/photos/cpick/52160134/&gt;</font></p>]]></description>
            <category>잡동사니</category>
            <category>삶의 활력소가 절실한 시기</category>
            <category>골프</category>
            <author>누구씨</author>
            <pubDate>Tue, 10 Jul 2007 23:22:42 +0900</pubDate>
        </item>
        <item>
            <title>우리 딸의 이름은 비스타, 우리 아들의 이름은 2.0</title>
            <link>http://noogooc.com/blog_post_84.aspx</link>
            <description><![CDATA[<font face="맑은 고딕"><img style="FLOAT: left; MARGIN-BOTTOM: 5px; MARGIN-LEFT: 5px; CURSOR: hand; MARGIN-RIGHT: 5px" alt="" src="http://noogooc.com/Uploads/2/200707/vista_daughtr.jpg" />열정적이라고 해야할지...골수팬이라고 해야할지....<br />
딸의 이름을 비스타라고 지은 사람도 있고, 아들의 이름을 Junior 대신에 2.0이라고 지은 사람도 있다. <br />
조만간...구글, 아이폰이라는 이름을 가진 아이도 나오게 될지도......<br />
<br />
&lt;관련 기사&gt;<br />
</font>
<p><a target="_blank" href="http://www.informationweek.com/blog/main/archives/2007/07/microsoft_fan_n.html"><font face="맑은 고딕">Microsoft Fan Names Daughter &quot;Vista&quot;</font></a><font face="맑은 고딕"> </font></p>
<p><a target="_blank" href="http://www.cnn.com/2004/US/Midwest/02/01/offbeat.baby.version2.0.ap/index.html"><font face="맑은 고딕">Engineering geek names son version 2.0</font></a><font face="맑은 고딕">&nbsp;<br />
<br />
<br />
Vista라는 이름이 비스타양에게&nbsp;어떤 영향을 끼칠지....부모가 아이 이름 가지고 장난친 것 같진 않은데....아무튼 이쁘게 잘 자랐으면 한다. 혹시 비스타양의 동생이 태어난다면 과연 이름이 뭐가 될런지...<br />
<br />
&lt;이미지 출처: http://flickr.com/photos/iamfan/482388877/&gt;</font></p>]]></description>
            <category>잡동사니</category>
            <category>우리 딸의 이름은 비스타</category>
            <category>우리 아들의 이름은 2.0</category>
            <category>고객 전도사</category>
            <category>마이크로소프트</category>
            <author>누구씨</author>
            <pubDate>Fri, 06 Jul 2007 00:21:38 +0900</pubDate>
        </item>
        <item>
            <title>웹2.0, The Machine is Us/ing Us</title>
            <link>http://noogooc.com/blog_post_83.aspx</link>
            <description><![CDATA[<p align="center"><embed src="http://www.youtube.com/v/6gmP4nk0EOE" width="425" height="35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scale="ShowAll" loop="loop" menu="menu" wmode="transparent" quality="1"></embed></p>
<br />
<br />
<br />
<font face="맑은 고딕"><blockquote>
<table style="TABLE-LAYOUT: fixed; FONT-SIZE: 9pt; BACKGROUND: #f7f7f7; COLOR: #555555; WORD-BREAK: break-all; BORDER-COLLAPSE: collaps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520" bgcolor="#f7f7f7" border="0">
    <tbody>
        <tr>
            <td width="18" height="18"><img height="18" alt="" width="18" src="http://noogooc.com/FCKeditor/editor/Images/quote_start.gif" /></td>
            <td width="482">&nbsp;</td>
            <td width="18">&nbsp;</td>
        </tr>
        <tr>
            <td width="18">&nbsp;</td>
            <td width="482" bgcolor="#f7f7f7"><font face="맑은 고딕">우리가 블로깅을 하고 태그를 걸 때마다 우리는 기계를 가르치고 있는 것입니다.<br />
            그리고 기계는 우리이고, 우리가 링크를 걸 때마다 우리는 기계에 아이디어를 주입시키는 것입니다. 웹은 단순히 링크를 걸어 정보를 연결시키는 것이 아니라 사람을 연결시킵니다.<br />
            기계는 우리 입니다, 그리고 당신입니다.</font></td>
            <td width="18">&nbsp;</td>
        </tr>
        <tr>
            <td width="18">&nbsp;</td>
            <td width="482">&nbsp;</td>
            <td width="18" height="18"><img height="18" alt="" width="18" src="http://noogooc.com/FCKeditor/editor/Images/quote_end.gif" /></td>
        </tr>
    </tbody>
</table>
</blockquote><br />
</font><font face="맑은 고딕">동영상에서 나오는 말인데요, 여러분들은 이 동영상을 보시고 무엇을 느끼시는지?<br />
제목도 시사하는 바가 크고, 내용도 좋고, 하지만 프리젠테이션이 매우 그럴듯 합니다.<br />
연습 많이(?) 하면 발표 자료를 현장에서 작성하면서 프리젠테이션이 가능할 듯 합니다만...아..요즘 창조적인 아이디어가 많이 필요한데...머리가 갈수록 굳어 버리는 느낌이 들어 큰 일입니다.</font>]]></description>
            <category>웹 Ecosystem</category>
            <category>웹2.0에서 우리/당신의 역활</category>
            <category>실시간 발표 자료 작성</category>
            <category>웹2.0</category>
            <category>갈수록 굳어져가는 나의 두뇌</category>
            <author>누구씨</author>
            <pubDate>Tue, 03 Jul 2007 01:01:37 +0900</pubDate>
        </item>
        <item>
            <title>찾기 힘든 인재를 찾습니다</title>
            <link>http://noogooc.com/blog_post_82.aspx</link>
            <description><![CDATA[<p align="center"><font face="맑은 고딕"><img style="MARGIN-TOP: 5px; MARGIN-BOTTOM: 5px; CURSOR: hand" src="http://noogooc.com/Uploads/2/200706/challenge.jpg" alt="" /></font></p>
<br />
<font face="맑은 고딕">&lt;이미지 출처: http://flickr.com/photos/darwinbell/188126760/&gt;<br />
<br />
'20%의 확신만 있어도 도전하라'<br />
'가능한 한 모든 영역에서 경험을 쌓아라'<br />
<br />
<br />
우리시대 여성 리더 17인의 행복한 성공스토리를 담은 <a target="_blank" href="http://blog.naver.com/jmnnam21?Redirect=Log&amp;logNo=130017174740">'나는 열정으로 경영한다</a>'에서 한국MS 박남희 상무가 남긴 말이다. 참 어려운 말이다. 20%의 확신만 있어도 도전한다는 것은 큰 위기이자 기회이다. 하지만 올인한다는 자세로 임한다면 20%는 매우 큰 숫자가 아닐까?<br />
<br />
요즘 IT, 개발자, 소프트웨어 시장에 대해 <a target="_blank" href="http://blog.daum.net/moveon21/5423451">암울한 얘기</a>,&nbsp;긍정적인 훈훈한 <a target="_blank" href="http://thinkfree.bloter.net/_news/8df432f18d3d1869">목소리</a>, <a target="_blank" href="http://thinkfree.bloter.net/_news/8df4332fdd4ca766">목소리</a>, <a target="_blank" href="http://thinkfree.bloter.net/_news/8df433b62c64e693">목소리</a>가 많다.<br />
약간 어수선한 분위기에서, 비도 오고...꿀꿀한데....새로운 도전 한번 해보시는 것은 어떠실지..&nbsp;20%의 확신만 있어도 도전하라는 그녀의 조언이 유난히 기억에 남는다.<br />
<br />
<a target="_blank" href="http://www.microsoft.com/korea/careers/supporting.mspx#Developer_Evangelist">Developer Evangelist</a> -&nbsp;개발자 에반젤리스트<br />
필요 자질: 기술과 사람에 대한 열정, .NET에 대한 심오한 이해<br />
일하는 재미: 국내 개발자 시장에서 수많은 사람과의 네트워크 및 개인 가치 향상. 수많은 기술 자료에 접근 가능<br />
<br />
<a target="_blank" href="http://www.microsoft.com/korea/careers/marketing.mspx#AMM">Developer Audience Marketing Manager</a> - 개발자 마케팅 매니저<br />
필요 자질: 기술과 마케팅 스킬을 접목시킬 수 있는 사람, 기술과 사람에 대한 열정<br />
일하는 재미: 다양한 커리어패스의 개발 가능, 국내 개발자 시장에서 수많은 사람과의 Relationship 구축<br />
<br />
<br />
PS, 관심 있으시다면...비밀 댓글이나 메일(페이지 하단에 있음) 보내주시기 바랍니다.</font>]]></description>
            <category>잡동사니</category>
            <category>새로운 도전은 항상 즐겁다?</category>
            <category>아직까지 도전에 물 먹어 본적 없다?</category>
            <category>찾기 힘든 인재</category>
            <category>마이크로소프트</category>
            <category>에반젤리스트</category>
            <category>20%의 확신에 올인</category>
            <author>누구씨</author>
            <pubDate>Thu, 28 Jun 2007 13:12:29 +0900</pubDate>
        </item>
        <item>
            <title>REA(Rich Enterprise Application)가 주목받는 이유</title>
            <link>http://noogooc.com/blog_post_81.aspx</link>
            <description><![CDATA[<font face="맑은 고딕"><img style="FLOAT: left; MARGIN-BOTTOM: 5px; MARGIN-LEFT: 5px; WIDTH: 347px; CURSOR: hand; MARGIN-RIGHT: 5px; HEIGHT: 233px" height="314" alt="" width="425" src="http://noogooc.com/Uploads/2/200706/REA.jpg" />오늘 수많은 외신 기사들을 살펴보면서, 이상하리만큼&nbsp;세 단어가 많이 눈에 뜨인다.&nbsp;Rich와 Enterprise 그리고 Web 2.0라는 단어인데, 요즘의 소프트웨어 및 서비스 시장에서 인기가 많은 단어들이긴 하다. 근데 이 세가지 단어를 합쳐놓고 생각해보면, 하나의 큰 시류를 새삼(?) 발견할 수 있는데, 그것은 바로 REA이다. RIA를 Rich Internet Application의 약자로 많이 사용하고, 어떤 때는 Rich Interactive Application으로 사용하기도 하는데, REA는 무엇일까? REA는 Rich Enterprise Application의 약자로, 새롭게 나온 용어는 아니다. RIA를 보통 브라우저 기반 웹 애플리케이션으로 많이 간주하면서, REA를 Enterprise 기반의 데스크탑 애플리케이션으로 많이들 간주한다. 즉, REA가 Rich한 사용자 경험을 가능케 하는 Enterprise 애플리케이션을 의미하는데, 보통 Enterprise 애플리케이션 하면 데스크탑 애플리케이션을 많이 떠올리기에 그런 것 같다.&nbsp;<br />
<br />
&lt;이미지 출처: http://flickr.com/photos/gillharvey/259152279/&gt;<br />
<br />
<br />
요즘 RIA 시장의 화제는 오프라인, 데스크탑 애플리케이션이다.<br />
마이크로소프트가 <a target="_blank" href="http://windowsclient.net/acropolis/">Acropolis</a>를 발표했고, 어도비가 AIR를, 구글이 Gear를 발표했다. 쉽게 설명하면&nbsp;온라인 전용 RIA 애플리케이션을 오프라인 환경에서도 그대로 사용할 수 있게끔 하는 기술이라 할 수 있는데, 왜 이들은 오프라인, 데스크탑 애플리케이션 기능을 강조하는가?&nbsp;이유는 간단하다. 위 이미지에서 볼 수 있듯이, Consumer 시장에서 검증 받은 Web 2.0 서비스들이 Enterprise 환경에서도 그대로 적용될 가능성이 매우 커지고 있기 때문이다. 이런 사실은 여러 시장 조사 기관의 발표에서도 찾아 볼 수 있는데, Consumer Web 2.0 서비스 프로바이더 입장에서는 정말 돈이 되고, 검색/광고 외에 또 다른 수익 원이 될 수 있는&nbsp;Enterprise 시장이 탐나지 않을 수 없다.<br />
<br />
Enterprise 시장을 뚫기 위해서는 웹이 가지는 생태적 단점과 한계를 극복해야 하기에, 관련 UX 기술들을 많이 발표하고 있다. 그렇기에 REA가 주목 받고 있는데,&nbsp;여기서 사람들이 많이 오해하고 있는 점이 있다. 사실 RIA를 데스크탑 환경으로 구현한다고 해서 그게 REA가 되는 것은 아니다. REA는 말 그대로 Enterprise 시장을 대상으로 하기에, 애플리케이션간의 통합(Integration), 연합(Federation), 합성(Composition)이 필요하다. 단순히 RIA를 엔터프라이즈 환경에 접목했다고 해서 REA가 되는 것이 아니란 이야기이다. 마치 ASP 사업 모델이 근본적인 아키텍처&nbsp;재설계(사용자 경험, 오프라인 처리,&nbsp;커스텀 설정, 다거주자 효율성,&nbsp;규모화에 대한) 없이 애플리케이션을 웹으로 스트리밍만 하여 서비스 하면서 실패했던 것과 비슷하게 REA도 RIA와는 다르게 접근해야 할 필요성이 있는 것이다.<br />
<br />
이런 의미에서 REA를 RIA + SOA라고 표현할 수도 있다.<br />
Rich한 사용자 경험은 Enterprise에서도 매우 중요하다고 할 수 있다.&nbsp;Enterprise&nbsp;환경에서도&nbsp;매우 인터렉티브한 애플리케이션과 서비스를 필요로&nbsp;하는데, 그 이유로는 방대한 데이터와 복잡한 비즈니스 시나리오가 한 몫을 차지하고 있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바로 엔터프라이즈 환경에서도 생산자와 소비자간의 경계가 무너지고 있다는 점이다. 또한 롱테일 비즈니스가 성공하기 위해서는 수많은 사용자의 동시적 사용까지 고려를 하면서, 개인화를 가능케 해야 하는데...Enterprise 입장에서는 이런 이유들로 인해 UX 기술에 관심을 가지지 않을 수가 없는 것이다. 이런 의미에서 REA는 지속적으로 주목을 받을 것이고, 결국엔 REA 아키텍처를 그려야 할 UX 전문가와 SOA 전문가가 절실히 필요하게 될 것 같다. SOA 아키텍트야 기존의 소프트웨어 아키텍처가 그 역활을 할 것이고,,,그나저나 UX 아키텍트의 역할은 누가 할는지...국내에 역량 있는 UX 아키텍처의 필요성이 절실히 대두되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예측해 본다.<br />
<br />
참고) 오늘 제목만 읽은 관련 외신 기사들 ㅡ,.ㅡ;;<br />
<br />
Why Google Gears Is Good News, Bad News For Microsoft<br />
IBM bringing Web 2.0 to corporate workers<br />
Build a Web 2.0 Platform and Employees Will Use It <br />
IBM, MS feel Google apps heat <br />
Younger Workers Demanding Web 2.0 Tech On The Job <br />
Enterprise 2.0 Users Want Easy Unified Communications <br />
Google's back-up plan: The enterprise <br />
ThinkFree office suite goes offline<br />
IBM Looks To Help Companies Adopt Web 2.0&nbsp;<br />
</font>]]></description>
            <category>소프트웨어+서비스</category>
            <category>Enterprise 시장에서의 Rich UX의 중요성</category>
            <category>REA</category>
            <category>RIA</category>
            <category>SOA</category>
            <category>Acropolis</category>
            <category>마이크로소프트</category>
            <category>UX 아키텍트</category>
            <author>누구씨</author>
            <pubDate>Mon, 25 Jun 2007 01:36:51 +0900</pubDate>
        </item>
        <item>
            <title>디자이너는 원래 이쁜가?</title>
            <link>http://noogooc.com/blog_post_80.aspx</link>
            <description><![CDATA[<font face="맑은 고딕"><img style="FLOAT: left; MARGIN-BOTTOM: 5px; MARGIN-LEFT: 5px; CURSOR: hand; MARGIN-RIGHT: 5px" alt="" src="http://noogooc.com/Uploads/2/200706/designer1.jpg" />'전 디자이너에요,&nbsp;난 소중하니까요'<br />
<br />
오늘 오전, 한국디지탈에이전시 협회와 월간 웹이 주최하는 2007 </font><font face="맑은 고딕"><a target="_blank" href="http://worldweb.co.kr/wstore/conference/conference_list.asp?logic=conference_switch">New Digital Trend Conference</a>에 다녀왔다. 약 300명이 참석한 가운데 누구씨는 '소프트웨어+서비스 시대의 체험 플랫폼'이라는 주제로 발표를 하였는데, 중요한 것은 그게 아니라....참석자의 약 70%가 xx 염색체의 소유자였는데...기존의 개발자 행사에서 볼 수 없었던 광경이라...약간 흥분된 상태로 발표를 하지 않았나 싶다. 외모도 어찌나 다들 고우시던지... @,.@;;<br />
<br />
디자인 같은 Creative 작업을 하게되면, 자신의 외모도 Creative하게 그리고 미려하게 꾸미는 것에 더 신경을 쓰는 것 같다... '난 원래 이쁘니 디자이너가 될거야'하는 사람이 설마 있을까? 디자이너 하면 왠지 깔끔하고, 이쁜 여자가 떠오르고, 개발자하면 칙칙한 늑대같은 남자가 떠오르는 사실이 참 슬프다...개발자 하면 세련되고 멋진 장동건 이미지가 떠올라야 소프트웨어 산업이 발전할 수 있는데 말이다.<br />
<br />
참고로, 디자이너와 개발자를&nbsp;맟춰볼 수 있는&nbsp;퀴즈 사이트가 하나 있다.<br />
직접 해보니 반타작 밖에 안되던데....여러분의 눈썰미는 어느정도 되시는지?<br />
<br />
디자이너 vs 개발자 알아 맞추기 --&gt; <a href="http://designervsdeveloper.com.au/">http://designervsdeveloper.com.au/</a><br />
<br />
원래 이 글의 목적인 발표자료는 <a target="_blank" href="http://noogooc.com/upload/S+S 시대의 체험 플랫폼_한국마이크로소프트_조성우 과장.pdf">여기로...</a><br />
<br />
&lt;사진 출처: <a href="http://sports.khan.co.kr/">http://sports.khan.co.kr/</a>, 네이버 이미지 검색&gt;</font>]]></description>
            <category>소프트웨어+서비스</category>
            <category>디자이너는 원래 이쁜이이다</category>
            <category>2007 New Digital Trend Conference</category>
            <category>칙칙한 개발자</category>
            <category>소프트웨어 + 서비스 시대의 체험 플랫폼</category>
            <category>한국디지탈에이전시협회</category>
            <category>월간웹</category>
            <author>누구씨</author>
            <pubDate>Thu, 21 Jun 2007 17:28:14 +0900</pubDate>
        </item>
        <item>
            <title>디자이너 vs 개발자</title>
            <link>http://noogooc.com/blog_post_79.aspx</link>
            <description><![CDATA[<font face="맑은 고딕">정말 오랜만에 <a target="_blank" href="http://www.microsoft.com/korea/events/remix/default.mspx">마이크로소프트 세미나</a>에 청중으로 참석하였다. 행사 담당자나 발표자, 아니면 도우미(?)로 참석을 많이 하지만, 청중과 같이 자리에 앉아&nbsp;회사 주관 세미나를 들어보니, 참석자들의 반응과 피드백을 좀 더 가깝게 느낄 수가 있었다. 청중과 함께 세미나를 들어서일까? 오늘 <a target="_blank" href="http://www.microsoft.com/korea/events/remix/default.mspx">ReMIX</a> 행사에서 시연된 데모에 상당히 많은 감명을 받았다. 그 중에서도 MotionCloud의 PushPin(기억이 가물가물...) 프로젝트가 단연 압권이었는데, 데모를 시연해 주신 분이 혹시 작년 Microsoft Gadget 콘테스트에서 수상한 그 분이 아닌지 모르겠다. Silverlight을 이용한 웹 페이지 동적 제작 툴이었는데,, 서비스&nbsp;안에서&nbsp;수 많은 비즈니스 기회가 싹틀 기회가 보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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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행사에서 대략 6명의 발표자(MS 직원 4명, NHN, Mnet)가 개발자와 디자이너의 협업에 대해 얘길 했는데, 좀 정리가 필요해 보였다.&nbsp;<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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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nter><img style="MARGIN-LEFT: 5px; CURSOR: hand; MARGIN-RIGHT: 5px" alt="" align="center" src="http://noogooc.com/Uploads/2/200706/designer developer.jpg" /></center><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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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그림에서 보듯이, 개발자와 디자이너 사이엔 협업이 분명히 필요하다.<br />
어차피 국내 웹 관련 개발 서비스 시장이 '사람 장사'인 경우가 많다 보니, 개발 생산성은 상당히 중요한 점을 시사한다.&nbsp;개발자 디자이너의 효과적인 협업으로 6개월 걸릴 프로젝트가 5개월 내에 끝낼 수 있다면, Man/Month를 줄이게 되니 전체 프로젝트 단가는 줄어들 수 있고, 고객 입장에선 Why not? 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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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는 XAML을 앞세워 다음과 같은 롸직으로 개발자 vs 디자이너 협업을 이야기 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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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nter><img style="MARGIN-LEFT: 5px; CURSOR: hand; MARGIN-RIGHT: 5px" alt="" align="center" src="http://noogooc.com/Uploads/2/200706/designer developer_2.jpg" /></center><br />
디자이너와 개발자를 자동으로 연결시켜주는 매개체는 XAML이고, Presentation을 위한 코드와 비즈니스 롸직을 위한 코드를 완벽히 구별해 준다. 디자이너 입장에선 큰 진입 장벽이 없다고 할 수 있다. Expression Design이 자동으로 XAML&nbsp;코드를&nbsp;생성해주기 때문인데, 결국 새로운 것을 시도하려는 열정과 노력만 있다면 어렵지 않게 디자인 툴에 대한 장벽은 넘을 수 있다. SBSi의 발표자가 말했듯이 기획 1주, 개발 3주 만에 미려한 Silverlight Streaming 서비스를 개발했다고 하니, 충분히 그럴 만도 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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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어떤 툴로도 디자이너 vs 개발자의&nbsp;완벽한 협업은 이끌어낼 수 없다.<br />
왜냐하면, 개발자와 디자이너의 협업은 프로젝트 시작 전의 비즈니스 요구 사항 분석과 기획 단계에서부터 일어나기 때문이다. 그래서 기획자가 필요한 것이 아니겠는가? 하지만 개발 과정 중의 생산성이라도 Direct Push 기능(디자인 변경 시, 자동으로 개발자에게 XAML 변경 통보)을 통해 크게 향상 된다면, 희소식이 아닐 수 없다.&nbsp;UI, UX, 디자인 관련 업계가 XAML에 주목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지 않나 싶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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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nter><img style="MARGIN-LEFT: 5px; CURSOR: hand; MARGIN-RIGHT: 5px" alt="" align="center" src="http://noogooc.com/Uploads/2/200706/designer developer_3.jpg" /></center><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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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가&nbsp;UX를 이야기할 때&nbsp;RIA 관련 응용 기술 하나하나를 강조하지 않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왜냐하면 UX는 플랫폼 입장에서 전체적으로 고려되어야 할 사항이지, 응용 기술 하나, 또는 스크립트 언어 입장에서 비교될 수 없기 때문이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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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행사 사진<br />
왼쪽에서부터, 신현석 부장(Architect 에반젤리스트), 박남희 상무(개발자 플랫폼 사업부 총괄), 서진호 차장(임베디드 에반젤리스트), 누구씨(ISV 파트너 에반젤리스트), 김국현 부장(플랫폼 전략 조언가)<br />
<center></center></font>
<p align="center"><img style="MARGIN-TOP: 5px; MARGIN-BOTTOM: 5px; CURSOR: hand"  src="http://noogooc.com/Uploads/2/200706/Thumbnail/REMIX2007_t.jpg" border="0" alt="" /></p>]]></description>
            <category>웹 Ecosystem</category>
            <category>Remixkorea</category>
            <category>리믹스코리아</category>
            <category>디자이너와 개발자의 협업</category>
            <category>마이크로소프트</category>
            <category>XAML</category>
            <category>Expression</category>
            <category>Silverlgiht</category>
            <category>UX 플랫폼</category>
            <author>누구씨</author>
            <pubDate>Wed, 20 Jun 2007 13:33:40 +0900</pubDate>
        </item>
        <item>
            <title>[행사]엔터프라이즈2.0 시대의 SaaS 활용 A to Z</title>
            <link>http://noogooc.com/blog_post_78.aspx</link>
            <description><![CDATA[<p align="left"><font face="맑은 고딕"><a target="_blank" href="http://www.kitria.or.kr/board/noticeboardOne.php3?tbname=announce&amp;rnumber=113"><img alt="" src="http://www.kitria.or.kr/saas_conference/title.jpg" /></a><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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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target="_blank" href="http://www.kitria.or.kr/board/noticeboardOne.php3?tbname=announce&amp;rnumber=113">행사</a> 제목으로 'A to Z'이라고 사용하는 것은 상당히 과감한 결정이다.<br />
'A to Z'이면 전부다, 모든걸, 다 다룬다는 의미라고 할 수 있는데, <a target="_blank" href="http://www.kitria.or.kr/board/noticeboardOne.php3?tbname=announce&amp;rnumber=113">행사 발표자들</a>의 어깨가 무거우리라 생각된다.&nbsp;행사 아젠다를 보면 상당히 실용적인 것을 알 수 있는데, 정통부에서도 SaaS 관련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고, 이번 행사로 국내 SaaS 시장이 한단계 도약할 수 있는 기회가&nbsp;되었으면 한다.<br />
<br />
<a target="_blank" href="http://noogooc.com/blog_post_76.aspx">이전 포스트</a>에서 언급한대로 마이크로소프트는 Software + Service 전략으로 SaaS를 바라보고 있는데, 이번 행사에서도 S+S에 대해 설명할 예정이다. 행사 제목이 'A to Z'라서 그럴까? S+S 발표를 맡은 팀 동료도 상당히 많은 준비를 하고 있다. SaaS 업계의 대표 전문가들이 발표를 하는 자리라서 각 업체가 SaaS를 바라보는 시각을 비교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라 생각이 든다. 누구씨도 가서 들어보고 싶으나, 부서 워크샵으로 강원도로 래프팅을 가야되서~ 참 아쉽다.&nbsp; ;-)</font></p>]]></description>
            <category>소프트웨어+서비스</category>
            <category>엔터프라이즈 2.0</category>
            <category>SaaS 활용 A to Z</category>
            <category>블로터닷넷</category>
            <category>마이크로소프트</category>
            <category>소프트웨어 + 서비스</category>
            <category>S+S</category>
            <author>누구씨</author>
            <pubDate>Sun, 17 Jun 2007 22:14:43 +0900</pubDate>
        </item>
        <item>
            <title>[동영상] WPF 기반 리치 애플리케이션 포트폴리오</title>
            <link>http://noogooc.com/blog_post_77.aspx</link>
            <description><![CDATA[<p><font face="맑은 고딕">MIX07에서 <a target="_blank" href="http://en.wikipedia.org/wiki/Ray_Ozzie">Ray Ozie</a>의 Keynote 발표에서 상영되었던 비디오 자료 입니다.<br />
그 동안 개발되어 실제 서비스 되고 있는 WPF 기반 애플리케이션 포트폴리오입니다. 현재 서비스 되기 때문에 검색하시면 해당 애플리케이션을 직접 다운로드 받아 확인할 수 있습니다.</font></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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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 />
<embed src="http://images.soapbox.msn.com/flash/soapbox1_1.swf" quality="high" width="432" height="364" wmode="transparent"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pluginspage="http://macromedia.com/go/getflashplayer" flashvars="c=v&v=5cb61b78-fa49-4309-9ac9-f7ee5e0d5487" ></embed><br /><a href="http://soapbox.msn.com/video.aspx?vid=5cb61b78-fa49-4309-9ac9-f7ee5e0d5487" target="_new" title="WPF Momentum">Video: WPF Momentum</a>
<br />]]></description>
            <category>소프트웨어+서비스</category>
            <category>WPF 기반 상용 리치 애플리케이션</category>
            <category>RIA</category>
            <category>WPF</category>
            <category>마이크로소프트</category>
            <category>MIX07</category>
            <author>누구씨</author>
            <pubDate>Tue, 12 Jun 2007 23:29:14 +0900</pubDate>
        </item>
        <item>
            <title>SaaS, 우리는 제대로 이해하고 있는가?</title>
            <link>http://noogooc.com/blog_post_76.aspx</link>
            <description><![CDATA[<font face="맑은 고딕"><font size="2"><img style="FLOAT: left; MARGIN-BOTTOM: 5px; MARGIN-LEFT: 5px; CURSOR: hand; MARGIN-RIGHT: 5px" alt="" src="http://noogooc.com/Uploads/2/200706/ignorance.jpg" />요즘 </font><a target="_blank" href="http://en.wikipedia.org/wiki/Software_as_a_Service"><font size="2">SaaS(Software as a Service)</font></a><font size="2"> 찬양론이 곳곳에서 들린다. 구글, 세일즈포스의 덕택인지 몰라도 온라인으로 서비스되는 소프트웨어, 애플리케이션이 작금의 소프트웨어 시장에서 마치 구세주인양 포장될 정도다.&nbsp;웹이 차세대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면서 소프트웨어 시장에서도 On Premise형 서비스에 대한 기대가 크지만, 정작 중요한 것은 우리가 SaaS를 제대로 이해하고 있느냐 이다. SaaS가 적합하지 않다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SaaS를 제대로 알고 접근하고 있냐는 것이다.&nbsp;<br />
<br />
</font><a target="_blank" href="http://www.optimizemag.com/disciplines/strategic-innovation/showArticle.jhtml?articleID=199500267"><font size="2">'The Reinvention of Software'</font></a><font size="2">라는 기사를 오늘 접했다. 제목이 참 거창하다. 소프트웨어의 재발명이라고 해야 할지...기사의 내용을 보면 첫 번째로 말하는 소프트웨어의 재발명은 SaaS이다. SaaS는 분명히 소프트웨어의 새로운 중요한 시류이다. 현재는 검증된 SaaS 모델이 한정적이지만, 향후 여러 특정 분야에서 SaaS형 서비스가 제공될 것이고, 소프트웨어의 배포 및 라이센싱 방식에 커다란 변혁을 가져올 것이다. SaaS는 최근에 나온 이야기가 아니다. 누구씨는 2005년 중반부터 관련 내용을 접했지만, SaaS 개념은 2000년도부터 SBC(Server Based Computing) 전문 솔루션 업체인 Citrix에 의해 널리 알려지기 시작했다고 한다.&nbsp;&nbsp;<br />
<br />
&lt;이미지 출처: </font><a target="_blank" href="http://flickr.com/photos/frytrix/531065068/"><font size="2">http://flickr.com/photos/frytrix/531065068/</font></a><font size="2">&gt;<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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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기사의 내용처럼 SaaS가 '소프트웨어의 재발명'이 되기 위해선 선결되어야 할 문제점들이 있다.<br />
좋은 도구는 제대로 알고 써야 그 진가가 발휘되듯이, SaaS스러운 SaaS를 구현해야 '소프트웨어의 재발명'이 될 수 있는 것이다. 그렇지 않고는 기존의 ASP의 모습을 답습할 가능성이 매우 크다.&nbsp;<br />
<br />
일단 SaaS에 대한 가장 큰 오해는 SaaS를 <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맑은 고딕'; mso-bidi-font-family: 굴림; mso-ansi-language: EN-US; mso-fareast-language: KO; mso-bidi-language: AR-SA">서버 기반 컴퓨팅<span lang="EN-US">(Server-based Computing, SBC)</span>을 통해&nbsp;그저 일반 소프트웨어를 서버에 가져다 두고 실행하여 마치 스트리밍처럼 결과를 전달해 주기만 하면 된다고 생각한다는 것이다. <span lang="EN-US"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맑은 고딕'; mso-bidi-font-family: 굴림; mso-ansi-language: EN-US; mso-fareast-language: KO; mso-bidi-language: AR-SA">SBC</span><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맑은 고딕'; mso-bidi-font-family: 굴림; mso-ansi-language: EN-US; mso-fareast-language: KO; mso-bidi-language: AR-SA">는 기존 소프트웨어를 대규모의 데이터센터에 있는 고속의 서버에 배치하고 초고속의 인터넷을 통해 요청<span lang="EN-US">-</span>결과를 주고받는 환상의 컴퓨팅이&nbsp;아니다.<span lang="EN-US"> SBC</span>가 성공하기 위해서는 사용자 경험(User Experience, UX)<span lang="EN-US">, </span>오프라인 처리<span lang="EN-US">, </span>커스텀 설정<span lang="EN-US"> (configuration), </span>다거주자 효율성<span lang="EN-US"> (multi-tenant efficiency), </span>그리고 규모화<span lang="EN-US"> (scalability)</span>등을 고려해야 한다. 그런데 문제는 기존 대다수의 소프트웨어는 이런 상황을 염두에 두고 개발되지 않았다는 것이다.&nbsp;</span></span><br />
<br />
요즘 AJAX로 리치한 인터넷 애플리케이션(RIA) 구현이 가능하다고 할지라도,&nbsp;현재 AJAX의 기술로는 한계가 있다.&nbsp;아직까지는 AJAX 기반의 RIA의 사용자 경험은 <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맑은 고딕'; mso-bidi-font-family: 굴림; mso-ansi-language: EN-US; mso-fareast-language: KO; mso-bidi-language: AR-SA">개인 컴퓨터에 설치되어 사용되는 방식의 사용자 경험의 수준에 많이 뒤쳐질 수밖에 없다. 또한 <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맑은 고딕'; mso-bidi-font-family: 굴림; mso-ansi-language: EN-US; mso-fareast-language: KO; mso-bidi-language: AR-SA">수시로 발생하는 데이터 트랜잭션을 서버와 대화하도록 하는 부담과<span lang="EN-US">, </span>서버와의 단절이 발생했을 때 어떻게 처리해야 할지 분명히 고려해야 한다.<br />
<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맑은 고딕'; mso-bidi-font-family: 굴림; mso-ansi-language: EN-US; mso-fareast-language: KO; mso-bidi-language: AR-SA"><br />
이런 문제보다 더 심각한 것은 사용자마다 사용 목적에 따라 개인적 설정이 필요할 터인데 이를 어떻게 처리해야 하는지<span lang="EN-US">, </span>설정이 다를 때마다 별도의 프로그램 인스턴스를 서버에 복제하여야 하는지 아니면 하나를 공유할 수 있는지<span lang="EN-US">, </span>하나의 인스턴스를 공유한다면 어떻게 차별성을 효율적으로 실현할 수 있는지<span lang="EN-US">, </span>소위<span lang="EN-US">&nbsp;롱테일 </span>비즈니스가 성공하려면 수많은 사용자의 동시적 사용까지 고려해야 하는데 어떻게 대규모의 부하에 적응할 수 있는지 고려해야 한다.<br />
</span></span></span><br />
<p class="MsoNormal">어떻게 보면 이런 고려사항은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 초기부터 아키텍처 차원에서 고려했어야 할 문제라는 것이다<span lang="EN-US">. </span>또한 이 모든 난제를 해결할 수 있는 사람은 소프트웨어 벤더이며<span lang="EN-US">, </span>그것도 그럴만한 비즈니스적 타당성과 의욕이 있어야 그렇게 할 것이다. 세일즈포스닷컴<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맑은 고딕'; mso-bidi-font-family: 굴림; mso-ansi-language: EN-US; mso-fareast-language: KO; mso-bidi-language: AR-SA">과 같은 성공적인<span lang="EN-US"> SaaS </span>서비스는 앞에서 언급한 문제들을 어느 정도 해결한 복합 솔루션이라고 할 수 있다.<span lang="EN-US">&nbsp;</span>말하자면 하나의 패키지형 소프트웨어를 그냥 인터넷에 사용 통로만 열어준 것이 아니라<span lang="EN-US"> SBC</span>를 위해 충분히 특화한 것이다.&nbsp;<br />
<br />
이외에도 ISV(Independent Software Vendor) 측면에서 SaaS 서비스하기 위한 호스팅 파트너(Infrastructure Provider)와의 협업 측면에서도&nbsp;효과적인 협업 모델이 필요할 것이다.<br />
<br />
&lt;관련 기사: </span><a target="_blank" href="http://www.cbronline.com/article_news.asp?guid=834E9316-9BD2-4421-96ED-BED2247D7557">MarketWatch: SaaS - understanding the back end</a>&gt;<br />
<br />
이처럼 기왕에 시작하려면 제대로 알고 접근해야 하는데, 국내 SaaS 시장을 보면 꼭 그렇지만은 않은 것 같다. 누구씨만의 기우라면 다행이지만, 기존 ASP 비즈니스의 전철을 밟지 않았으면 한다.</p>
</font></font>]]></description>
            <category>소프트웨어+서비스</category>
            <category>SaaS 제대로 알고 시작하자</category>
            <category>소프트웨어의 재발명?</category>
            <category>사용자 경험(User Experience</category>
            <category>UX)</category>
            <category>오프라인 처리</category>
            <category>커스텀 설정 (configuration)</category>
            <category>다거주자 효율성 (multi-tenant efficiency)</category>
            <author>누구씨</author>
            <pubDate>Tue, 12 Jun 2007 00:31:16 +0900</pubDate>
        </item>
        <item>
            <title>[MixOnCampus 발표 자료] 소프트웨어, 과학과 공학의 집합체</title>
            <link>http://noogooc.com/blog_post_72.aspx</link>
            <description><![CDATA[<p align="center"><a target="_blank" href="http://www.microsoft.com/korea/msdn/events/mixoncampus/default.aspx"><img style="MARGIN-BOTTOM: 5px; CURSOR: hand" alt="" border="0"  src="http://noogooc.com/Uploads/2/200706/Thumbnail/mixoncampus(1)_t.jpg" /></a></p>
<p align="left"><br />
<br />
<font face="맑은 고딕">오늘 진행되는&nbsp;'MixOnCampus 고려대'의 <a target="_blank" href="http://noogooc.com/upload/MIX_on_Campus_소프트웨어,%20과학과%20공학의%20집합체_조성우%20과장.pdf">발표 자료</a> 입니다.&nbsp;원래 '세상을 바꾸는&nbsp;Technology'라는 제목이었으나 학생들을 위한 내용을 추가하여 '소프트웨어, 과학과 공학의 집합체'라고 변경하였습니다.&nbsp;내용 중에 궁금하신 사항이 있으시면 댓글이나 메일&nbsp;주시기 바랍니다. ^^;;<br />
<br />
</font></p>]]></description>
            <category>소프트웨어+서비스</category>
            <category>MixOnCampus 발표 자료</category>
            <category>과학과 공학의 집합체</category>
            <category>조성우 과장</category>
            <category>마이크로소프트</category>
            <author>누구씨</author>
            <pubDate>Sun, 10 Jun 2007 21:16:52 +0900</pubDate>
        </item>
        <item>
            <title>2007년 프로그래밍 언어 서적 판매 추세와 책 2.0</title>
            <link>http://noogooc.com/blog_post_64.aspx</link>
            <description><![CDATA[<font face="맑은 고딕">비록 국내 데이터는 아니지만 <a target="_blank" href="http://radar.oreilly.com/archives/2007/05/state_of_the_co_10.html">O&rsquo;Reilly Radar</a>에서 2007년 1분기 프로그래밍 언어 서적 판매 결과를 발표하였다. 1년 전보다 전체적으로 9.1% 감소되어 약 44만권 정도가 판매되었다고 하는데, 그 결과가 사뭇 흥미롭다.<br />
</font><br />
<p align="left">&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p>
<p align="center"><a lid="http://radar.oreilly.com/languages_q1_07_vs_06-tm.jpg" lpos="" onclick="window.open('http://radar.oreilly.com/languages_q1_07_vs_06.jpg','popup','width=803,height=582,scrollbars=no,resizable=yes,toolbar=no,directories=no,location=no,menubar=no,status=yes,left=0,top=0');return false" href="http://radar.oreilly.com/languages_q1_07_vs_06.jpg"><img height="349" alt="Languages Q1 07 Vs 06" hspace="4" width="481" align="middle" vspace="4" border="1" src="http://radar.oreilly.com/languages_q1_07_vs_06-tm.jpg" /></a></p>
<p align="left"><br />
<br />
<br />
<br />
<font face="맑은 고딕">Ruby, Javascript, Python, Actionscript, VBScript 그리고&nbsp;.NET&nbsp;언어 관련 서적의 판매가&nbsp;증가 추세에 있는데, 아무래도&nbsp;웹2.0의 기술에 대한 관심의 표현이 아닐까 싶다. 아래 그래프에서 </font><font face="맑은 고딕">최근 4년간의 추세를 살펴보면, 특정 언어에 대한 오프라인 서적 판매의 추이를 관찰할 수 있다. 자바가 어떻고, 닷넷이 어떠며, 루비가 요즘 많은 관심을 받고 있고, 뭐 그런 식상한 내용은 굳이 나열하지 않으려 한다. </font><br />
</p>
<p align="center"><img height="248" alt="Majors" hspace="4" width="501" align="middle" vspace="4" border="1" src="http://radar.oreilly.com/majors-tm.jpg" /></p>
<p align="left"><br />
<br />
<font face="맑은 고딕">사실 더 흥미로운 내용은 Ruby처럼 새로운(?) 언어의 경우&nbsp;90/10 법칙이 적용되지만, C/C++의 경우는 정반대라는 것이다. 한두 권의 베스트셀러가 전체 시장을 독차지하는 이와 같은 경우는 시장을 선도했기 때문인데, 기술의 변화 패러다임이 물결치듯 요동하는 요즘 시대에 시사하는 점이 크다고 할 수 있다.&nbsp;<br />
</font><br />
</p>
<center><img style="MARGIN-LEFT: 5px; CURSOR: hand; MARGIN-RIGHT: 5px" alt="" align="center" src="http://noogooc.com/Uploads/2/200705/programming language.jpg" /></center>
<p align="left"><br />
<br />
</p>
<center>&nbsp;</center>
<p align="left"><font face="맑은 고딕">자세한 내용은 </font><a target="_blank" href="http://radar.oreilly.com/archives/2007/05/state_of_the_co_10.html"><font face="맑은 고딕">O&rsquo;Reilly Radar</font></a><font face="맑은 고딕">에서 확인하시기 바라며, 국내 시장을 한번 살펴볼 필요가 있을 것 같다.<br />
대형 서점에 가면 마지막으로 훑고 나오는 곳이 바로 IT 서적 코너이다. 여러분들도 동감하시겠지만 전반적으로 IT 기술 서적 시장이 침체기이다. 닷컴 열풍이 불고, 정부에서 IT 인력 교육에 대대적 지원을 하던 시기엔 말 그대로 IT 출판업의 전성기였다. 웬만한 IT 학원 몇 개와 계약하면, 수 천권 팔리는 것은 문제도 아니었다. 지금은 수천 권 팔리는 것도 어렵다고 하는데, 예전엔 수 천 단위가 아니라 수만, 수십만 단위였다.&nbsp;<br />
<br />
왜 그렇게 시장이 건조해 졌을까? 이유는 간단하다. 책이 잘 안 팔리니 출판되는 책이 몇 개 되지 않는 것이다.<br />
그럼 왜 IT 개발 서적이 안 팔리는 것일까? 이 질문에 대한 답은 간단하다, 개발자 수가 줄어 들고 있고, 개발자가 되고 싶은 사람도 줄어 들고 있고, 온라인 Help File이나 기술 커뮤니티, 또는 eBook을 많이 사용하는 것도 하나의 이유가 될 수 있다.<br />
</font><br />
<font face="맑은 고딕">근데 왠지 착잡하다. 웬만하면 블로그에서 국내 IT 시장에 관한 긍정적이고 건설적인 이야기를 하고 싶은데 나도 모르게 부정적인 면에 대해 글을 쓰면서 구체적인 대안이 아닌&nbsp;일반적이고 막연한 해결책을 이야기 하는 경우가 많은 것 같다. 이런 생각이 드니 더 이상 이 글을 쓰기가 싫어 진다. ㅡ,.ㅡ<br />
</font><br />
<font face="맑은 고딕">제목에서 엿볼 수 있듯이, 원래 글 막바지에서 IT 서적에 대한 2.0적인 변화에 대해 함께 고민해 보고 싶었지만, 참 쉽지 않은 이야기인 것 같다.&nbsp;같은 부서&nbsp;동료인 <a target="_blank" href="http://www.goodhyun.com">굿현 도사</a>가 항상 이야기하는 재미있고, 신바람 나는, 낭만 있는 그런 이야기를 쓰고 싶다.<br />
<br />
<br />
</font></p>
<blockquote>
<table style="TABLE-LAYOUT: fixed; FONT-SIZE: 9pt; BACKGROUND: #f7f7f7; COLOR: #555555; WORD-BREAK: break-all; BORDER-COLLAPSE: collaps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520" bgcolor="#f7f7f7" border="0">
    <tbody>
        <tr>
            <td width="18" height="18"><img height="18" alt="" width="18" src="http://noogooc.com/FCKeditor/editor/Images/quote_start.gif" /></td>
            <td width="482">&nbsp;</td>
            <td width="18">&nbsp;</td>
        </tr>
        <tr>
            <td width="18">&nbsp;</td>
            <td width="482" bgcolor="#f7f7f7"><br />
            <font face="맑은 고딕">책 2,0은 어떤 모습일까요? 이제 책도 한 페이지씩 단편화해서 팔릴 수 있게 될지도 모릅니다. 특히 요리나 사진,여행 서적 같은 경우는 몇 페이지만 필요한 경우가 많으니까요. 또 출판이라는 거창한 작업이 블로그의 포스팅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조금씩 가볍게 출판하는 마이크로 퍼블리싱으로 변화하고,이를 소액 결제, 즉 마이크로 페이먼트로 수익을 얻는 마이크로한 출판업이 생길지도 모릅니다.<br />
            &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 김국현의 웹 2.0 경제학</font></td>
            <td width="18">&nbsp;</td>
        </tr>
        <tr>
            <td width="18">&nbsp;</td>
            <td width="482">&nbsp;</td>
            <td width="18" height="18"><img height="18" alt="" width="18" src="http://noogooc.com/FCKeditor/editor/Images/quote_end.gif" /></td>
        </tr>
    </tbody>
</table>
</blockquote>]]></description>
            <category>비즈니스</category>
            <category>긍정적이면서도 신나는 내용을 쓰고 싶다</category>
            <category>2007년 프로그래밍 언어 서적 판매 추세</category>
            <category>O’Reilly Radar</category>
            <category>웹 경제학 2.0</category>
            <author>누구씨</author>
            <pubDate>Thu, 07 Jun 2007 22:32:43 +0900</pubDate>
        </item>
        <item>
            <title>스티브 잡스와 빌 게이츠의 대화를 보면서...</title>
            <link>http://noogooc.com/blog_post_67.aspx</link>
            <description><![CDATA[<img style="FLOAT: left; MARGIN-BOTTOM: 5px; MARGIN-LEFT: 5px; CURSOR: hand; MARGIN-RIGHT: 5px" alt="" src="http://noogooc.com/Uploads/2/200706/gates_jobs.jpg" /><font face="맑은 고딕">영화 '타짜'의 명대사로도 널리 알려진 평경장의 말, &quot;영원한 친구도, 영원한 적도 없다&quot;는 말이 생각난다. 어제의 적이 오늘의 동지가 될 수 있고, 오늘의 동지가 내일의 적이 될 수도 있는 살벌한 노름판의 단편을 보여주는 말인데, 사실 따지고 보면 컴퓨터 기술 플랫폼 시장도 합법적인(?) 살벌한 노름판이 아닌가 한다. 지금 이 순간에도 적에서 동지로, 동지에서 적으로 바뀌어가는 비즈니스가 어디에선가 진행되고 있으리라. 기술 플랫폼 마케팅은 전쟁과도 같다. 경쟁사를 물리쳐야 내가 살수 있기에 갖가지 공격적인 마케팅 캠페인을 펼치는데 그 단편적인 예를 아래 Mac 광고 시리즈에서도 살펴볼 수가 있다.</font><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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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 />
<embed src="http://images.soapbox.msn.com/flash/soapbox1_1.swf" quality="high" width="432" height="364" wmode="transparent"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pluginspage="http://macromedia.com/go/getflashplayer" flashvars="c=v&v=ef30a6fa-8ad8-4bf4-b1cb-5f75e1a284dc" ></embed><br /><a href="http://soapbox.msn.com/video.aspx?vid=ef30a6fa-8ad8-4bf4-b1cb-5f75e1a284dc" target="_new" title="Mac Network Commercial">Video: Mac Network Commercial</a><br />
<font face="맑은 고딕">&lt;참고: Soapbox가 Public Beta가 되었네요. Soapbox를 이젠 누구나 사용 가능합니다.&gt;<br />
<br />
<br />
애플과 마이크로소프트는 여러 면에서 경쟁하고 있다. Mac과 Windows, iPod와 Zune 등등...이 제품들은 회사의 주력 제품이자, 각각 컴퓨터와 엔터테인먼트 시장에서의 플랫폼으로서 회사의 사활이 걸린 제품들이다. 스티브 잡스와 빌게이츠의 관계는 그 동안 대외적으로 그리 좋지 않게 보여져 왔지만, 이들은 [D5 | All Things Digital] 컨퍼런스에서 이런 편견을 </font><a target="_blank" href="http://blog.seattlepi.nwsource.com/microsoft/archives/116048.asp?source=rss"><font face="맑은 고딕">종식시켰다.</font></a><font face="맑은 고딕">&nbsp;<br />
<br />
그렇다고 두 회사의 경쟁 구도가 사그러든 것은 아니다. 두 회사는 IPTV 시장에서도 살벌한 격전을 벌일 예정이고, 경쟁은 더 심해질 것이다. 왜냐하면 플랫폼은&nbsp;사용자, 서비스, 애플리케이션 시장에 큰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가장 치열할 수 밖에 없다.<br />
<br />
마이크로소프트가 Sun 그리고 Oracle과의 파트너쉽을 가지고 서로 협업하는 것처럼, 애플과도 상생을 길을 찾을 것이다. 이시대 최고의 기술 리더로서의 빌 게이츠와 스티브 잡스가 </font><a target="_blank" href="http://d5.allthingsd.com/20070531/video-steve-jobs-and-bill-gates-highlight-reel/"><font face="맑은 고딕">서로를 존경하는 모습</font></a><font face="맑은 고딕">이 아름다워 보인다.&nbsp;아래 패러디처럼, 기술이 삶의 질을 높인다는 큰 대의 앞에서 서로는 서로를 통해 배우고 진화해 나가는 모습이 인상적이다.&nbsp;<br />
</font><br />
<br />
<br />
<embed src="http://images.soapbox.msn.com/flash/soapbox1_1.swf" quality="high" width="432" height="364" wmode="transparent"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pluginspage="http://macromedia.com/go/getflashplayer" flashvars="c=v&v=4c7e7c6d-ba66-4a81-b44c-0281f69f38e2" ></embed><br /><a href="http://soapbox.msn.com/video.aspx?vid=4c7e7c6d-ba66-4a81-b44c-0281f69f38e2" target="_new" title="Bill Gates vs. Steve Jobs">Video: Bill Gates vs. Steve Jobs</a>
<br />
<br />
근데,&nbsp;도박판에서&nbsp;즐거운 승자가 되기 위해선 치고 빠지기의 기술을 잘 아는, 즉 적당히 돈을 땄을 때 자리를 박차고 나올 수 있는 소박한 행복을 느낄 줄 아는&nbsp;노름꾼이 아닌가 한다. 영화 '타짜'의 고광렬이 그렇지 않나 생각해 본다. 그러고 보면 플랫폼 벤더의 솔루션 파트너들이 그런 고광렬이 되어야 하지 않나 생각해 본다. 물론 아귀나 평경장 같은 타짜 플랫폼 벤더는 피해야 하겠지만......]]></description>
            <category>비즈니스</category>
            <category>이시대 최고의 기술 리더들</category>
            <category>아름다운 인정</category>
            <category>새로운 경쟁의 예고</category>
            <category>D5 | All Things Digital</category>
            <category>플랫폼 타짜</category>
            <author>누구씨</author>
            <pubDate>Sun, 03 Jun 2007 22:10:43 +0900</pubDate>
        </item>
        <item>
            <title>Surface 컴퓨팅 시대의 도래, Microsoft Surface 발표</title>
            <link>http://noogooc.com/blog_post_66.aspx</link>
            <description><![CDATA[<p><font face="맑은 고딕">스티븐 스필버그의 마이너리 리포트를 보신 적 있으시죠? 주인공인 탐 크루즈가 간단한 손동작으로 컴퓨터와 매우 인터렉티브한 액션을 취하는 컴퓨팅 시대가 상용화 되었습니다. 바로 Surface Computing의 한 분야인데요, 마이크로소프트는 Microsoft Surface이라는 제품을 발표하였습니다.<br />
<br />
</font></p>
<p><font face="맑은 고딕">Surface Computing은 크게 4가지 특징을 가집니다.<br />
<br />
</font></p>
<p><font face="맑은 고딕">1. Direct Interaction: 마우스나 키보드를 사용하지 않고, 직접 손으로 디지털 정보를 조작하는 기능<br />
2. Multi-Touch: 동시에 여러 동작을 인식, 10개 손가락을 동시에 사용 가능<br />
3. Multi-User: 여러 사람이 동시에 작업이 가능<br />
4. Object Recognition: 스크린 위에서 핸드폰, 신용카드 등의 여러 사물을 인식 가능<br />
</font></p>
<p><font face="맑은 고딕"><br />
Surface Computing은 UX관련 세미나 또는 연구소에서 데모를 시연한 적은 있었는데요, Microsoft Surface는 최초의 상용 Surface Computing 제품이라는 점에서 매우 흥미롭습니다. 그럼 데모를 한번 볼까요?<br />
<br />
</font></p>
<br />
<br />
<embed src="http://www.youtube.com/v/6VfpVYYQzHs" width="425" height="35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scale="ShowAll" loop="loop" menu="menu" wmode="transparent" quality="1"></embed><br />
<br />
<embed src="http://www.youtube.com/v/Cog8b8ojji0" width="425" height="35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scale="ShowAll" loop="loop" menu="menu" wmode="transparent" quality="1"></embed><br />
<br />
<embed src="http://www.youtube.com/v/bZuGClKRDtc" width="425" height="35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scale="ShowAll" loop="loop" menu="menu" wmode="transparent" quality="1"></embed><br />
<br />
<p><font face="맑은 고딕">동영상을 보셨다면 눈치채셨을지 모르지만, Microsoft Surface는 WPF(Windows Presentation Foundation) 기반에서 제작되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사용자 경험을 얼마나 중요시 생각하는지 엿볼 수 있는 제품 및 기술인데요, 전 이 기술을 보고 Surface Computing이 가져올 비즈니스와 일반 생활의 변화가 그리 간단하지 않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br />
<br />
</font></p>
<p><font face="맑은 고딕">데모에서도 보셨겠지만,,,Surface Computing은 새로운 컴퓨팅 패러다임입니다. Microsoft Surface가 신용카드를 인식하여 결제를 직접 하고, 핸드폰을 인식하여 MP3 파일을 직접 다운로드 받을 수 있고, 정말 수많은 비즈니스 시나리오가 창출될 수 있습니다. 또한 다중 사용자를 지원하기 때문에, 비즈니스적으로 새로운 협업 솔루션의 패러다임이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물론 향후 나오게 될 Microsoft Surface 기반의 애플리케이션에 달려있겠지만, 솔루션 파트너 입장에선 더욱 더 관심을 가져야 할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당연히 개발자도 관심을 가져야 하는데요, 지금 Microsoft Surface SDK가 일부 ISV에게만 공개되어 있다고 합니다. 분명히 조만간 SDK가 공개가 될 것이고 그렇다면 개발자에게도 큰 의미가 있을 것입니다.&nbsp;<br />
<br />
</font></p>
<p><font face="맑은 고딕">Surface Computing, 분야가 무궁무진합니다. 장애인을 위한 Computing 환경이 될 수도 있을 것이고, 교육, 협업, 금융, 컨슈머 미디어 및 엔터테인먼트, 의료 등등등...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이 창출되게 될 것입니다. 그 기회는 솔루션 파트너, 개발자, 디자이너, 컨텐츠 프로바이더에게 열려 있을 것입니다. 지금 당장은 아니더라도, 향후 5년을 생각해 보면, Surface Computing이 우리 일상에 미치는 영향은 작지 않을 것 같습니다. 그나저나 한번 빨리 사용해 보고 싶군요. 조만간 입수되는대로 동영상 데모 올리겠습니다. :-)<br />
<br />
Microsoft Surface에 대한 더욱 자세한 내용은 <a target="_blank" href="http://www.microsoft.com/surface/">여기서</a> 확인 가능합니다.</font></p>]]></description>
            <category>소프트웨어+서비스</category>
            <category>마이크로소프트</category>
            <category>Microsoft Surface</category>
            <category>서피스 컴퓨팅</category>
            <category>새로운 컴퓨팅 시대의 도래</category>
            <author>누구씨</author>
            <pubDate>Thu, 31 May 2007 00:58:18 +0900</pubDate>
        </item>
        <item>
            <title>1%의 검색 시장 점유율이 1조원의 가치를 하는 이유</title>
            <link>http://noogooc.com/blog_post_65.aspx</link>
            <description><![CDATA[<p><font face="맑은 고딕"><img style="FLOAT: left; MARGIN-BOTTOM: 5px; MARGIN-LEFT: 5px; CURSOR: hand; MARGIN-RIGHT: 5px" alt="" src="http://noogooc.com/Uploads/2/200705/뒷북.gif" />제목이 심한 뒷북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긴 하지만, 블로고스피어에서 검색 시장에 대해 흥미롭게 분석한 글이 있어 소개하려 합니다.&nbsp;며칠 전에 comSocre에서 2007년 4월 검색 시장 점유율 조사 결과를 </font><a target="_blank" href="http://www.comscore.com/press/release.asp?press=1447"><font face="맑은 고딕">발표</font></a><font face="맑은 고딕">했는데요, 결과는 구글이 50%, 야후가 27%, MS가 10%, AOL과&nbsp;Ask.com이 5% 정도로 나왔습니다. 뭐 별로 특이한 점은 없는데요, 여기에 나름대로 산수와 로직을 적용시켜 </font><a target="_blank" href="http://dondodge.typepad.com/the_next_big_thing/2007/05/why_1_of_search.html"><font face="맑은 고딕">흥미로운 관찰을 한 글</font></a><font face="맑은 고딕">을 소개합니다. 이 글의 제목이 &quot;Why 1% of search market share is worth over $1 Billion&quot;인데 제가 그대로 직역하여 제목으로 잡았는데, 글의 로직이 상당히 재미 있습니다.<br />
<br />
&lt;이미지 출처: http://imagebingo.naver.com/&gt;<br />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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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 />
2007년 1분기에 미국에서&nbsp;발생된 검색 회수는 총 210억건 정도 된다고 합니다. 그 중에 100억건 정도가 구글을 통한 검색 쿼리라 합니다. 구글의 2007년 1분기 </font><a target="_blank" href="http://investor.google.com/releases/2007Q1.html"><font face="맑은 고딕">매출</font></a><font face="맑은 고딕">은 3조6천억 정도 된다고 하는데, 매출을 검색 횟수로 나누면 검색 하나당 0.36 달러가 나오게 됩니다. 이 숫자는 미국 내의 검색 횟수만을 고려한 결과이므로 좀 더 정확한 계산을 해보면....구글의 총 매출 중 미국 매출은 전체 매출의 53%라고 합니다. 즉 2007년 1분기 구글의 미국 매출은 1조 9천억 정도 되고, 순수 검색만의 매출을 고려하기 위해 AdSense의 매출을 빼면(AdSense는 구글 전체 매출의 37%를 차지한다고 하네요), 1조 2천억 정도 된다고 합니다. 자 그럼 이제 답 나왔죠...구글의 경우 검색 쿼리 하나당 0.12 달러의 가치가 있고, AdSense의 수익까지 합하면 0.19의 가치라고 합니다.<br />
<br />
가장 최근인 2007년 3월의 검색 횟수로 계산해보면, 3월의 검색 횟수는 73억건 정도이고, 1%는 7천3백만입니다. 여기에 0.12달러는 곱해보면, 한 달에 87억정도 나오고, 1년으로 따지면 1,050억 매출입니다.<br />
<br />
근데 흥미로운 점은 구글의 경우 여러 번의 인수 합병으로 주식 총액이 매출의 10배가 넘는다는 것입니다. 이 로직을 대입시켜보면, 1%의 검색 시장 점유율이 1조의 가치를 넘게 된다는 데이터가 나오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야후, MS는 물론이고 5% 미만의 점유율을 가지고 있는 새로운 검색 포탈들도(</font><a href="http://www.powerset.com/"><font face="맑은 고딕">Powerset</font></a><font face="맑은 고딕">과 </font><a href="http://www.hakia.com/"><font face="맑은 고딕">Hakia </font></a><font face="맑은 고딕">) 눈에 불을 키고 검색 시장으로 달려 들고 있다는 분석이 나옵니다.<br />
<br />
정확한 데이터는 아니겠지만, 흥미롭고 나름대로 논리적인 분석이라고 생각되는데요, 검색 쿼리 한 개가 회사에 어느 정도의 매출을 가져올지를 계산하는 과정 자체가 재미 있습니다.<br />
<br />
근데,,, 댓글과 링크를 타고가다 보면 아래 결론에 이르게 됩니다.<br />
<br />
- 구글의 지난 분기 매출은 $3.664B<br />
- 달로 따지면 한달에 $1.22B<br />
- 하루엔 $40.7M<br />
-&nbsp;이 세상에 대충 12억 인터넷 인구가 있다고 가정하면<br />
- 그리고 구글이 50%의 검색 시장 점유율을 가지고 있으므로<br />
- 또한&nbsp;검색 매출은 구글의 총 매출의 53%를 차지하고, 37%는 AdSense로 부터 나오니...<br />
<br />
산수 잘 해보면&nbsp; 아래와 같은 결론이 나온다고 합니다. (계산이 맞는지는 확인 안 해봤음 ㅡ,.ㅡ)<br />
<br />
<br />
</font></p>
<blockquote>
<table style="TABLE-LAYOUT: fixed; FONT-SIZE: 9pt; BACKGROUND: #f7f7f7; COLOR: #555555; WORD-BREAK: break-all; BORDER-COLLAPSE: collaps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520" bgcolor="#f7f7f7" border="0">
    <tbody>
        <tr>
            <td width="18" height="18"><font face="맑은 고딕"><img height="18" alt="" width="18" src="http://noogooc.com/FCKeditor/editor/Images/quote_start.gif" /></font></td>
            <td width="482"><font face="맑은 고딕"></font></td>
            <td width="18"><font face="맑은 고딕"></font></td>
        </tr>
        <tr>
            <td width="18"><font face="맑은 고딕"></font></td>
            <td width="482" bgcolor="#f7f7f7"><font face="맑은 고딕">구글은 인터넷 사용자 1명으로 부터 대충 1달러를 법니다.</font></td>
            <td width="18"><font face="맑은 고딕"></font></td>
        </tr>
        <tr>
            <td width="18"><font face="맑은 고딕"></font></td>
            <td width="482"><font face="맑은 고딕"></font></td>
            <td width="18" height="18"><font face="맑은 고딕"><img height="18" alt="" width="18" src="http://noogooc.com/FCKeditor/editor/Images/quote_end.gif" /></font></td>
        </tr>
    </tbody>
</table>
</blockquote>
<p><font face="맑은 고딕"><br />
근데&nbsp;이야기는 여기에 그치지 않습니다. 롱테일을 생각해보면,,,야후나 라이브 서치를 통해 검색을 하더라도 최종 목적지는 AdSense 광고가 있는 블로그나 웹 페이지가 될 확률이 높다는 것인데요....이런 점까지 고려를 한다면 실제 숫자는 더 커지지 않을까 생각 듭니다.<br />
</font></p>]]></description>
            <category>비즈니스</category>
            <category>검색 쿼리 하나의 가치는 0.12달러</category>
            <category>구글은 인터넷 사용자 1명으로 부터 1달러를 벌어 드립니다.</category>
            <author>누구씨</author>
            <pubDate>Tue, 29 May 2007 00:56:20 +0900</pubDate>
        </item>
        <item>
            <title>구글을 떠나는 사람들을 보며...</title>
            <link>http://noogooc.com/blog_post_53.aspx</link>
            <description><![CDATA[<p align="center"><img style="MARGIN-TOP: 5px; MARGIN-BOTTOM: 5px; CURSOR: hand" alt="" src="http://noogooc.com/Uploads/2/200705/dodgeball.jpg" /></p>
<font face="맑은 고딕">&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font><a target="_blank" href="http://www.teendrama.com/dens/index.php?task=more&amp;e=460"><font face="맑은 고딕">&lt;Dodgeball 창업자, 알렉스와데니스... 구글을떠나며&gt;</font></a><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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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nt face="맑은 고딕">2005년 5월, 구글은 모바일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 벤처인 Dodgeball.com을 </font><a target="_blank" href="http://www.informationweek.com/story/showArticle.jhtml?articleID=163101669&amp;tid=5979"><font face="맑은 고딕">인수했다</font></a><font face="맑은 고딕">.&nbsp;<br />
Dodgeball은 모바일로 자신의 위치를 친구들에게 알려주고, 특정 위치 안의 친구의 친구들에게도 SMS를 제공해주는 모바일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를 제공한다. 예를 들면,&nbsp;내가 어느 특정 도시에 가게 되면 그 도시에 있는&nbsp;친구들에게 모바일 SMS를 보내고,&nbsp;주위 10마일 내에 있는 내 친구의 친구들에게도 SMS를 보내어 쇼셜 네트워킹을 지원하는 플랫폼을 Dodgeball.com은 제공한다. 모바일 소셜 네트워킹은 그 특성상 광고와 구매로 이어지기 매우 적합한 구조를 지니기에 구글 입장에서는 그들의 광고 모델을 모바일 플랫폼으로 확장시킬 수 있는 좋은 기회였을 것이다. 그렇기에 아마도 Dodgeball.com을 인수했을지 모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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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Dodgeball의 창업자 알렉스와 데니스가 최근 </font><a target="_blank" href="http://www.teendrama.com/dens/index.php?task=more&amp;e=460"><font face="맑은 고딕">구글을 떠났다고한다.</font></a><br />
<font face="맑은 고딕">구글이 Dodgeball을 설립 시의 초기 정신(?)을 수용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즉&nbsp;창업자들이 생각하는 모습으로의 Dodgeball 운영이 구글 밑에서는 힘들다는 판단 하에 과감히 회사를 박차고 나온 것이다. 흥미로운 점은 시장의 반응이 상당히 조용하다는 것이다.&nbsp;구글이 Dodgeball.com을 인수했을 때도 그랬지만, 두 젊은 NYU 동기생이 구글을 떠날 때도 상당히 조용한 분위기이다. 검색을 해봐도 이들의 블로그 이외엔 관련 기사가 많지 않다. 불과 얼마 전만 해도 </font><a target="_blank" href="http://www.techcrunch.com/2007/03/19/sxsw-showdown-dodgeball-vs-twitter/"><font face="맑은 고딕">Dodgeball과 Twitter를비교</font></a><font face="맑은 고딕">하며 많은 주목을 받았었는데, 정작 창업자들이 회사를 떠나는 사건은 전혀 부각되지 않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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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그럴까?<br />
글쎄....근거 없는 추측을 해볼 수 있겠지만....정확한 이유는 모르겠다. Dodgeball이 Twitter에 비해 사용자 인식 측면에서 많이 밀려 있다는 데이터도 있고, Dodgeball이 구글 사이트 내에서 서비스 되지 않고 Dodgeball.com에서 그대로 서비스 된다는 사실도 있고, 인수한지 2년도 되지 않은 시점에서&nbsp;알렉스와 데니스가&nbsp;자신들의 혼이 담긴 Dodgeball을 남겨두고 구글을 떠난다는 것은 쉽게 이해하기 힘든 일이다. 설마 구글 음식이 입에 맞지 않아 떠나진 않았을 것이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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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관심 있는 점은 수 많은 회사를 인수하면서 몸집 불리기에 힘쓴 구글에서 Dodgeball.com의 창업자인 알렉스와 데니스 같은 사례가 충분히 또 나올 수 있다는 것이다.&nbsp;<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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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가 그리 깊지 않은 회사 입장에서... 그리고&nbsp;급속히 성장하는 회사 입장에서&nbsp;기업 문화에 대한 정체성이 일부 초기 구글 멤버들에서만 공유되고 전사적인 이해가&nbsp;구축되지 않은&nbsp;경우, 이질적인 문화와 환경을 가진 인수 당한&nbsp;회사 구성원과의 융합이 힘들 수가 있다.&nbsp;구글이 점점 대기업화 되면서 나타나는 기업의 구조적인 문제가 발생할 수도 있고,&nbsp;여러 회사를 인수하면서 비즈니스의 우선순위가 변하고 이에 따라 사업부 별로&nbsp;희비가 교차되는 일도 비일비재할 것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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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가 무엇이던 간에, 알렉스와 데니스의 퇴사는 구글에겐 큰 시사점을 준다고 생각한다.<br />
어쩌면 구글의 미래 성장을 위해선 외부 경쟁도 중요하겠지만, 먼저 집안을 평안하게 하는 것이 중요하지 않을까 한다.&nbsp;<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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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궁합이 맞지 않는데 바깥 일이 잘될 리 없지 않은가?<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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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nt>]]></description>
            <category>비즈니스</category>
            <category>속궁합이 중요하긴 하나 보다</category>
            <category>dodgeball</category>
            <category>구글</category>
            <author>누구씨</author>
            <pubDate>Wed, 23 May 2007 11:21:10 +0900</pubDate>
        </item>
        <item>
            <title>Silverlight 개발자 100만명</title>
            <link>http://noogooc.com/blog_post_54.aspx</link>
            <description><![CDATA[<p><font face="맑은 고딕">해외 여러 컨퍼런스 또는&nbsp;세미나를 많이 다녀보면 느끼는&nbsp;공통점이 있다. 그렇지 않은 행사도 있지만,,,대개 Genernal Session이나 Keynote Speech가 가장 영양가가 있다는 것이다. CEO나 주요 전략가 또는 CxO 레벨의 발표자와...기술에 대한 데모는 그 밑에 최고의(기술내공+발표력+인지도) 전문가를 내세우게 된다.&nbsp;<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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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다 보니 General Session만 듣고, 뒤에 이어지는 디테일한 세부 세션은 듣지 않는 사람도 있는데...누구씨는 보통 General Session 듣고, 그 뒤에는 주로 Lab을 통한 실습 및 행사장에 전시되어 있는 커뮤니티, 솔루션 파트너, 협력사&nbsp;등등의 부스를 찾아 다니면서 기념품도 받고 사람들도 만나고 말 그대로 그냥 돌아 다닌다. 돌아 다니다가 다리 아프면 그냥 바닥에 주저 앉아 인터넷 하고, 그러다가 저녁에 뭘 먹을지 행복한 고민을 한다. 그래서 누구씨는 해외출장을 매우 좋아하는데, 이번 MIX07은 아쉽게도 참석하지 못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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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neral Session이나 Keynote Speech만 봐도 향후 몇 일간 진행될 세션의 큰 방향과 꼭 알고 넘어가야 할 주요 메시지를 파악할 수 있는데, 이번 MIX07 행사의 레이오지와 스캇가써리의 발표 동영상을 보고 몇 가지 느낀점을 정리하려 한다. 참고로 구체적인 요약은&nbsp;<a target="_blank" href="http://goodhyun.com/">낭만 부채도사</a>, <a target="_blank" href="http://www.uxfactory.net/">황리건 블로그 시즌 2</a>, <a target="_blank" href="http://uxkorea.net/">준서아빠</a>의 실시간 현장 블로깅을 참고하시기 바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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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ong><u>Silverlight, 무엇을 말하려 하는가?</u></strong><br />
첫째, 리치+비디오+웹+다종 플랫폼+다종 브라우져&nbsp;--&gt; 이런 것들이 모인 체험 플랫폼을 제공한다. 그 동안 많이들 들어왔던 내용들이다...구체적인 고객 데모는 상당히 인상적이다. 아래 링크에서 키노트에서 시연된 데모를 전부 눈으로 확인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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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x07 Keynote 동영상(약 2시간)<br />
<a href="http://metahost.origindigital.com/microsoft/20070430/mix07_20070430_500.asx">http://metahost.origindigital.com/microsoft/20070430/mix07_20070430_500.asx</a><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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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파워 오브 닷넷, 닷넷의 힘을 빌리겠다는 말인데... 크게 두 가지를 의미한다.<br />
우선은 Silverlight이 알파, 베타 버전을 넘어 정식 RTM(Released To Market)될 때의 모습을 생각해 보면, 데스크탑 애플리케이션의 미려하고 풍부한 사용자 경험을 웹에서도 느낄 수가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즉 닷넷의 파워풀한 프로그래밍 리소스와 모델을 웹에서도 그대로 느낄 수 있다는 것이다. <br />
다른 한가지는&nbsp;개발자 입장에서 Silverlight 기반 서비스나 애플리케이션을 만들 때, 닷넷 기반 언어를 그대로 적용할 수 있다는 의미이다. 이것은 상당히 중요한 점을 의미한다. 예를 들어 설명해보면, 마이크로소프트가 닷넷을 처음 발표할 때 가장 부각시켰던 메시지이자 고민이 있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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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sp;어떻게 하면 닷넷 기반의 웹 개발자를 양성할 수 있을까?<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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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하다...마이크로소프트는 이미 닷넷을 발표할 때, 닷넷기반 100만 명의 웹 개발자를 확보한 것이나 다름이 없었다...왜냐하면 윈도우 VB6.0 개발자들이 전부 기존의 프로그래밍 언어 지식으로 ASP.NET을 개발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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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verlight이 닷넷 CLR(Common Language Runtime)을 지원한다고 한다. 이 말은 100만 Silverlight 개발자가 준비되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물론 공부 하나도 안하고 바로 Silverlight 개발은 힘들겠지만, 자신이 주 프로그래밍 언어를 그대로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은 개발자에게 상당히 중요한 점을 시사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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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nt></p>
<center><img style="MARGIN-LEFT: 5px; CURSOR: hand; MARGIN-RIGHT: 5px" alt="" align="center" border="0"  src="http://noogooc.com/Uploads/2/200705/Thumbnail/mix_keynote1_t.jpg" /></center>
<p><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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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레이오지가 언급한 세 번째 Silverlight 메시지는 Software + Service 개념이다.<br />
Software를 Desktop 애플리케이션으로 생각하고, 매우 풍부한 사용자 경험을 가져다 주는 개념이라고 생각하면, 서비스는 웹 브라우저에서 실행되는 웹 애플리케이션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고객의 시나리오에 따라 Software로 솔루션을 제공할 수도 있고, 서비스로 솔루션을 제공할 수도 있고, 둘 다 적용하여 고객 가치를 실현시킬 수 있다는 의미이다. 즉, Service로 제공할 경우엔 'Universal Web'(어디서나 사용할 수 있는) 측면을 중요시 한 것이고, Software로 제공할 경우엔 'Experience First'(풍부한 사용자 경험)측면이 우세한 것이라는 것이다. 이 선택은 전적으로 고객 시나리오에 기반하고 있으며, 중요한 것은 마이크로소프트는 Software + Service 전략에 맞는 개발 플랫폼을 지원한다는 것이다. 그 개발 플랫폼의 선봉장은 바로 Siliverlight와 Expression Studio라는 것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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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오지가 강조한 이 세가지 Silverlight 메시지 중에, 누구씨에겐 두 번째가 가장 의미 심장하다. 현장에서 NETFLIX 데모를 보여준&nbsp;Razorfish의 부사장 Darin Brown의 데모 후 맺음말이 생각난다.&nbsp;<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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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ot;이 데모를 만드는데 단지 3주가 걸렸다. 우리를 고용해 줘서 고맙다&quot;<br />
</p>]]></description>
            <category>웹 Ecosystem</category>
            <category>Silverlight</category>
            <category>100만 Silverlight 개발자</category>
            <category>Mix07</category>
            <category>레이오지</category>
            <category>개발자의 중요성</category>
            <author>누구씨</author>
            <pubDate>Wed, 23 May 2007 11:20:44 +0900</pubDate>
        </item>
        <item>
            <title>지름신 강림하다, 아이스테이션 T7 스포츠</title>
            <link>http://noogooc.com/blog_post_55.aspx</link>
            <description><![CDATA[<font face="맑은 고딕"><img style="FLOAT: left; MARGIN-BOTTOM: 5px; MARGIN-LEFT: 5px; CURSOR: hand; MARGIN-RIGHT: 5px" alt="" src="http://noogooc.com/Uploads/2/200705/anxiety.jpg" />요즘 지름신이 강림했다. 그래서 고민이다.<br />
네비게이션은&nbsp; iPAQ 3650 + 아이나비 나브맨으로 2002년도 부터 사용해 왔다.&nbsp;2002년도 당시 네비게이션 + PDA를 120만원 주고 구입해서 지금까지 잘 사용해 왔는데....<br />
요즘 지름신이 강림한 것 같다...이유인즉,,,최근에 6년간 정든 나의 애마를 팔고 새차를 구입했는데, 후방카메라가 절실히 필요한 상황이다. 후방 카메라를 하려다 보니 아무래도 네비 + 후방 카메라를 하면 좋을 것 같고....검색하다 보니 아이스테이션 T7 스포츠가 눈에 쏙 들어온다. 차에서 DVD나 DMB 볼 일이 별로 없지만, 후방 카메라 때문에 네비를 바꿀려고 하는데...아..가격이 만만치 않다. 네비 + 후방카메라까지 하면 대략 100만원이다.&nbsp;<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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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사진 출처: <a target="_blank" href="http://www.flickr.com/photos/sherriphoto/320122884/">Anxiety</a>&gt;<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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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스스로가 얼리어답터도 아니고(누구씨가 가지고 다니는 최신 기기들은 다 회사 관련된 것임), 꼭 필요하지 않으면 사지 않는 성격인데...이 제품은 정말 고민 많이 된다. 제품 사용 후기를 보면 부정적인 글들이 많아 망설여지기도 하고, 만약 샀다가 튼튼한 놈으로 받지 않으면 맘 상하고, A/S 때문에 시간은 시간대로 허비되고...조금 더 기다렸다 사야할지...고민만 많이 하는데...이놈과 인연이 있는지, 오늘 무심결에 정말 오랜만에 TV를 켰는데, 모 홈쇼핑에서 아래 제품을 버젓이 팔고 있지 않은가....헐헐! 전화기 들고 상담까지 받았는데, 구입하진 않았다. 아...너무 망설여진다. 혹시 iPAQ 3650 + 아이나비 나브맨 세트, 싸게 구입하실 분 있으면 댓글 고고싱 바란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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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align="center"><font face="맑은 고딕"><a target="_blank" href="http://www.cjmall.com/prd/detail_cate.jsp?item_code=10679968&amp;shop_id=2002112507&amp;search_value=아이스테이션%20t7"><img alt="" width="715" src="http://i-station.co.kr/ec/T7/images/t7sports_top.jpg" /></a><br />
<a target="_blank" href="http://www.cjmall.com/prd/detail_cate.jsp?item_code=10679968&amp;shop_id=2002112507&amp;search_value=아이스테이션%20t7">&lt;사진 출처: 모 홈쇼핑&gt;</a></font></p>]]></description>
            <category>잡동사니</category>
            <category>지름신을 이겨낼 수 있을까?</category>
            <category>아이스테이션 T7 스포츠</category>
            <author>누구씨</author>
            <pubDate>Wed, 23 May 2007 11:19:53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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