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잘 지었군요! 마이크로소프트 Silverlight


오늘 오후 2시에 WPF/E의 정식 명칭인 Microsoft Silverlight이 발표되었다.
Silverlight을 한 문장으로 표현하자면, "풍부한 미디어 경험 및 미려한 웹 경험을 가능케 하는 크로스 플랫폼 , 크로스 브라우져 플러그인"이다. 이전에 WPF/E(Windows Presentation Foundation/Everywhere)로 소개된 바로 그 기술이다. 윈도우 환경은 물론이고 Max OS를 지원하고, IE, 불여우, 사파리를 지원하는 2MB도 안 되는 경량 런타임이다. 벡터기반의 그래픽, 미디어, 텍스트, 비디오, 애니메이션을 지원하는데 몇 가지 샘플 데모를 확인할 수가 있다.

<어느 개발자, 디자이너의 속앍이>
Silverlight! 잘 모르지만, 일단 좋아는 보인다!
근데 새롭고 익숙하지 않다!
그리고 새로운 기술 공부할 만큼 한가하지 않다!
근데 고객은 이 기술을 사용하라 한다!
그래서 지금 Silverlight 프로젝트 하면서 동시에 배우는 중이다!
나는 Silverlight 프로젝트 안 하는데, 바쁘다. 근데 언제 공부해야 하는가?
나만 뒤쳐지는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그래서 xx 짜증난다!

이런 개발자, 디자이너를 위해 5월 8일 어버이 날엔 Silverlight을 메인 토픽으로 차세대 체험 플랫폼으로서의 웹이라는 주제로 마이크로소프트에서는 최초로 국내 디지털/웹 에이전시를 대상으로 세미나를 개최한다. 참고하시기 바란다. 반나절 투자로 누구보다도 먼저 관련 기술을 습득할 수 있는 기회이다.

<관련 글: 체험 플랫폼으로서의 웹을 논한다!>


<우스개 글>
마이크로소프트는 제품 또는 기술의 이름을 짓는데 상당히 많은 노력을 쏟는다.
일례로, 지금은 WF로 알려진 Windows Workflow Foundation도 원래는 WWF이었다.
하지만 WWF는 누구씨가 중학교 시절에 좋아하던 AFKN 레슬링 프로그램에서 많이 보았던 Worldwide Wrestling Foundation 또는 Worldwide Water Foundation의 약자이다.

기술에 대한 완성도 및 우수함은 논외로 하고 이름 자체만을 두고 봤을 때, 여러분들은 이 브랜드가 맘에 드는지 모르겠다. 누구씨는 Silverlight라는 이름, 참 잘 지었다고 생각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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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rosoft Silverlight 발표! by 철수네 소프트웨어 세상 3 4/17/2007 8:26:21 PM

(이미지는 네뷸라라는 로고) Microsoft Silverlight 그동안 언급을 하지 않던 마이크로소프트의 차세대 웹 전략의 일부인 Microsoft Silverlight 브랜드가 NAB(National Association of Broadcasters) 2007이라는 ...

Silverlight, 마이크로소프트의 차세대 웹 전략의 교두보(I) by 데스크탑 = 나 4/17/2007 8:40:36 PM

이야기는 98년도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지금은 AJAX라는 방식이 생기게 된 계기인 XMLHttpRequest라는 녀석을 포함하여 브라우저의 방식으로 인한 한계를 극복할 수 있는 새로운 것을 넣고자하는 방법을 고심하면서 나온 여러가지 부가 기술들을 생각해냅니다. XMLHttpRequest와 다른 기술들은 당시 다양한 방식의 아이디어들을 들고...

Microsoft SilverLight은 Flash의 대항마일까? by sentimentalist 4/18/2007 8:01:50 PM

다소 도발적으로 보일지 모르는 제목이지만 절대 낚시성은 아니고, 어제 오늘 블로그 스피어에 올라온 SilverLight 관련 글을 모두 읽고나서 든 솔직한 생각을 그냥 적어본 것 뿐이다. 많은 분들이 "Flash의 대항마" 혹은 비슷한 뉘앙스로 SilverLight을 이야기하는 글들을 많이 볼 수 있었다. 그런데 정말 Flash의 대항마 일까?디자인과 코드...
라인하르크. 4/16/2007 10:36:40 PM Reply Delete
저도 마음에 드네요.. 뭔가 환하고 밝고 경쾌한 느낌이랄까..
누구씨 4/16/2007 10:54:43 PM Delete
앗..제 블로그 첫 댓글의 주인공 아니십니까?
잘 지내시죠? 삼돌이는 잘 하고 계신지 모르겠네요^^;;
라인하르크 4/17/2007 7:58:21 PM Delete
앗.. 제가 처음이었던가요? ㅎㅎ
삼돌이는 재미있게 하고 있습니다.. 항상 좋은 포스트 잘 보고있어요.. ㄳㄳ

어제부터 갑자기 추워졌던데 감기 조심하세요.. ~_~
공도. 4/17/2007 10:19:29 PM Reply Delete
저는 MS의 작명 센스는 그럭저럭 나쁘지 않다고 생각했는데 요번 실버라이트만큼은 좀 '푸웁'했어요^^;;
누구씨 4/17/2007 11:57:53 PM Delete
저는 마음에 들던데...다만 발음이 좀 길어 건조한 느낌이 들긴 합니다^^;;
sypretty. 4/18/2007 4:35:18 PM Reply Delete
개인적으로 로고 아주 맘에 듭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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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 플랫폼으로서의 웹을 논한다!
요즘처럼 2.0이 난무하는 시기에, "플랫폼으로서의 웹"이라고 하면 너무 2.0 냄새가 나는지 모르겠다. 
참고로, 한국마이크로소프트 김명호 박사에 의하면 MS는 웹2.0의 의미를 AJAX, RSS 등과 같은 순수기술 뿐만 아니라 비즈니스 (롱-테일, 다양한 자본화), 사회 (사용자 작성 컨텐츠, 커뮤니티, 개인화와 반응성, 랭킹), 서비스 기법 (즉각적 배포, 영원한 베타, SaaS와 P2P, 매쉬업), 기술 (AJAX, REST, RSS, Wiki, IM, Bot) 등의 주요 드라이버를 포괄적으로 고려하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웹 2.0이 막 세상에 회자될 때, 프로그램 가능한 웹(Programmable Web)과 풍부한 사용자 경험(Rich User Experiences)이라는 두 용어로 웹 2.0 정신(?)을 설명해 왔는데, 마이크로소프트로서는 국내 최초로(세계 최초일 수도 있다) 국내 웹 에이전시, 디지털 에이전시, 그리고 웹2.0 기술에 관심이 있는 개발자 대상의 행사를 개최한다.

"S2 Innovation Day for Digital Agency" 이라는 세미나인데, 누구씨가 직접 기획하는 행사이다.
여기서 S2는 Software + Service를 의미하는데, 이 의미는 이전에 올린 아래 포스팅을 참고하길 바란다.

<참고: 마이크로소프트의 소박한 혁신, 그리고 "소프트웨어+서비스" 전략>

이 행사의 목적은 국내 디지털에이전시 업계 대상으로 플랫폼으로서의 웹 기술과 비즈니스 기회에 대해 논하면서 향후 마이크로소프트의 전략과 노력을 공유하는데 있다. 특히 UX(User Experience) 관점에서의 체험 플랫폼이라는 주제 위에  AJAX, WPF, WPF/E, 사이드바 가젯 등의 기술에 대해 논의될 예정이다. 강사로는 최근 마이크로소프트에 합류한 UX 에반젤리스트 황리건 과장, 태요닷넷으로 유명한 김태영 수석, 그리고 개발자 에반젤리스트로 활약하고 있는 강성재 과장이 진행한다.

여기서 주의할 점은 웹2.0을 기술 관점에서 서비스를 판단해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 웹2.0을 자바 진영, 닷넷 진영, 혹은 유닉스 진영으로 편가르는 시각은 매우 위험하다. 왜냐하면 웹2.0은 개발 생산성이나 효율성, 구축 및 운영 비용 등의 측면에서는 플랫폼과 연관된 비교가 가능할지 모르지만, 그 의도와 제시된 기술 요소들은 어떤 특정 플랫폼이나 도구에도 연관되지 않는 것이 궁금의 목표이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웹2.0을 플랫폼 진영간의 경쟁이라기 보다는 SaaS, Software + Service, AJAX 등을 채택하는 업체간의 구체적 사업 모델, 개발자 지원 방법, 산업 생태계 측면에서 다루어야 한다.

이 세미나는 마이크로소프트 행사 홈페이지에만 올라가 있고, 전혀 홍보를 하지 않았다.
다음 주부터 본격적인 홍보를 진행할 예정인데, 처음으로 블로그에서 소개를 한다. 누구씨는 가급적이면 블로그를 통해 MS의 관련 행사는 홍보하기를 꺼려한다. 왜냐하면 블로그를 일의 도구로 활용하기가 싫기 때문이다. 이번 행사의 블로그 소개 목적은 블로그를 통한 행사 등록이 아니라, 순순히 누구씨 블로그를 방문하시는 손님들을 위해 관련 정보를 조금이라도 빨리 전달하기 위함이다. 참고로 이번 행사는 다음 주 부터 국내 1,000개 이상의 관련 에이전시에게 전화 및 초대장을 통해 홍보를 할 예정이다.

참고로 이번 행사에서는 모든 참석자 대상으로, 마이크로소프트 최신 웹 기술 자료 CD를 나누어 드린다.
얼마전 블로그에서 진행했던 이벤트에서 배송해 드린 자료인데, 자료 정리가 잘되어 있다.

<관련 글>
[이벤트] 최신 웹 기술 DVD Kit, 무료 배송 해드립니다.
Inspiration, Feel Good Factor for Flex Dev

웹2.0 기술 및 체험 플랫폼에 관심있는 분들은 참여하셔서, 행사장에서도 인사 나누었으면 좋겠다.
<참고: 행사 홈페이지>

 
이미 고객은 준비되어 있습니다. 이젠 여러분이 시장을 선도해야 할 시기입니다.
시장을 선도할 귀하를 마이크로소프트의
S2 Innovation Day for Digital Agency에 초대합니다.

실시간으로 변하는 복잡한 고객의 요구사항, 갈수록 높아져가는 고객의 눈높이! 여러분들은 어떻게
대처하십니까?
오늘날 인터넷 사용자들은 보다 풍부한 사용자 경험과 함께 미려한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가능케 하는 차세대 웹 서비스를 원하고 있습니다. 기술로서의 웹의 한계점을 극복하고, 개발자와 디자이너의 협업을 위한
플랫폼으로서의 웹의 변화의 흐름을 마이크로소프트가 짚어드리고자 합니다. Software와 Service를
의미하는 S2는 향후 소프트웨어 시장의 큰 흐름으로 자리매김할 주제로써 마이크로소프트는 더 나은 고객
서비스를 위해 끊임없이 혁신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국내 디지털에이전시를 위해 최초로 준비한 세미나!
미래 웹 기술을 적용한 애플리케이션 및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으며, 새로운 웹 비즈니스 모델에 대한 사례를 만나볼 수 있습니다.

이번 세미나를 통해 마이크로소프트의 웹 구현 전략을 이해하고, 신제품을 경험해 볼 수 있는 유익한 자리가 되길 바랍니다.
마이크로소프트 S2 Innovation Day for Digital Agency에서 모든 것을 확인 하십시오.

 
한국마이크로소프트(유)
대표이사
 
시간
내용
13:30 - 14:00
등록
14:00 - 15:00 Better 웹, Better UX를 위한 마이크로소프트의 노력
- 황리건 과장, 한국마이크로소프트
15:00 - 15:20
Coffee Break
15:20 - 16:20 AJAX와 WPF/E를 활용한 다이내믹 리치 인터넷 애플리케이션 개발 가이드
- 김태영 책임, dotnetXpert
16:20 - 16:30
Break
16:30 - 17:30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 사이드바 가젯 개발
- 강성재 과장, 한국마이크로소프트
17:30 - 17:40
경품추첨
 
참가비는 무료이며, 좌석이 한정되어 있사오니 반드시 사전등록을 하시기 바랍니다.
주차권이 제공되지 않사오니, 가급적 대중교통을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참석자 전원에게 마이크로소프트 최신 웹 기술 DVD Kit , 파트너 프로그램 브로셔를 드립니다.
참석자 중 추첨을 통하여 효도셋트(카네이션 꽃바구니, 스파이용권, 케익상품권), 마우스/키보드 셋트, Windows Vista, 2007 Office System을 드립니다.
효도셋트
(1명)
마우스/키보드 셋트
(2명)
Windows Vista
(1명)
2007 Office System (1명)
 
Tel: 02-545-5836
E-mail: isv@mplanners.co.kr
 
ⓒ2007 Microsoft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본 메일은 한국마이크로소프트 발신전용 메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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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rosoft Silverlight, Enterprise RIA에서 Digital Agency를 위한 새로운 "기회"가 열린다. by 준서아빠가 생각하는 행복한 UX 이야기 4/23/2007 9:14:15 PM

MS 세미나 참가 신청하다. by 커피와 흐린여름날 : 웹개발, 사는 이야기, 관심사에 대한 지껄임 4/24/2007 7:10:57 PM

저번주 월요일. MS의 WPF/E가 SilverLight 라는 네이밍을 얻고 정식 사이트오픈 과 홍보(?)를 시작했다. 비록 일부이기는 하지만 SliverLight 관련 무료 세미나를 MS에서 진행을 해서 신청했다. 작년 말 진행했던 MS DevDay는 조금 실망스러웠다. 내용자체가 새로운게 없는데다가 진행도 그다지 매끄럽다는 느낌을 받지 못했다. (클릭)...
공도. 4/14/2007 11:11:29 PM Reply Delete
아이고 방명록을 이제야 봤습니다^^; WPF에 관심있는 분들과 블로그를 통해 소통하고 싶은데 제 자신부터가 소통엔 젬병인것 같아요. 그래서 썰렁한 나홀로 블로깅만 하는 것이겠죠. ㅠ.ㅜ
WPF를 혼자 공부하고 있는데 어려움이 많은 것 같아요. 시작하는 사람의 관점으로 WPF 프로그래밍에 대한 동영상을 준비하는 중인데, 슬슬 떠오르는 비지니스 모델 샘플들을 보면 '난 언제 저렇게 만드나...ㅠ.ㅜ'란 생각이 들어요.

어쨌든, 방명록에 자취를 남겨주셔서 고맙고요 소통!할 수 있길 기대해요. ^^
누구씨 4/16/2007 6:41:40 PM Delete
행사 참석하시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참고로 SilverLight이라고 WPF/E가 변경되었습니다.
준서아빠. 4/16/2007 9:11:33 AM Reply Delete
S2 Innovation Day에서 뵙겠습니다.
누구씨 4/16/2007 6:41:52 PM Delete
넵^^;;
wizmusa. 4/16/2007 4:51:22 PM Reply Delete
좋은 정보 발견하고 갑니다.
누구씨 4/16/2007 6:42:43 PM Delete
디지털에이전시 대상의 첫번째 행사라서, 세미나 내용에 많은 준비를 하고 있으니 기대하셔도 좋을 듯 합니다.
그냥. 5/9/2007 9:39:06 AM Reply Delete
어제 세미나 잘들었습니다.
그러나..받고 싶은 최신 웹 기술 dvd kit를 주지 않아서 실망 T_T
누구씨 5/9/2007 2:31:31 PM Delete
현장에서 Expression Blend, Design, Web을 배포 했고, 웹 Kit은 온라인으로 다운로드 받으실 수 있습니다. 링크가 곧 나오니 말씀 드리겠습니다. 혼란을 드려 죄송합니다. ^^;;
누구씨 5/10/2007 3:45:42 PM Delete
다운로드 링크 입니다.

http://download.microsoft.com/download/a/1/9/a195e5a3-6cc8-49d6-ac7a-ba29c1467059/S2_Innovation_Day_0508_DVD_Kit.zip

다운로드 속도가 1M는 나오니까 금방 받으실 수 있습니다^^;;
그냥 5/11/2007 10:08:25 AM Delete
빠른 AS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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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ott Guthrie의 WPF/E 최신 설명 및 데모
지금까지 접한 WPF/E 자료 중에 가장 잘 정리된 자료이다.
WPF/E를 처음 접하신다면
여기로...
데모 파일과 PPT 자료는
여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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믐무. 4/14/2007 2:02:39 AM Reply Delete
좋은 정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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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최신 웹 기술 DVD Kit, 무료 배송 해드립니다.

요즘 제 블로그가 너무 심각한 주제를 다루고, 재미있는 볼거리도 많지 않은 것 같아 이벤트 하나 진행합니다 ^^;;

요즘은 웹을 기술로 보는 것이 아니라 플랫폼으로 많이들 생각하고 있습니다.
SaaS(Software as a Service)나 Software + Service 개념이 어느 정도 영향을 줬다고 말할 수도 있겠지만, 웹이 가진 가장 큰 단점, 즉 보안과 오프라인 한계점이 있음에도 불과하고 웹이 각광받고 있습니다. 물론 사용자 경험 측면에서는 웹 보다는 데스크탑 애플리케이션이 훨씬 강력하지만, 작금의 웹은 불과 수년 전에 생각했던 웹과는 질적으로 많이 발전된 것이 사실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도 이런 웹 플랫폼 중심 사상에서 관련 서비스 및 기술을 발표하고 있는데요, 그 중에서도 대표적인 것이 바로
ASP.NET AJAXWPF/E입니다.

최근 본사에서 "Custom Web Development Jumpstart"라는 이름으로 DVD가 제작되었습니다. 위에 언급한 차세대 웹 기술을 공부하고 준비하기 위해 필요한 데모, 소스코드, 실습 Lab, 기술 문서, 비디오가 DVD 한 장에 잘 정리가 되어 있습니다. 

                                                               <관련 DVD 스크린샷>

내용의 목차만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1. 리치 인터넷 애플리케이션 개발 가이드 - AJAX
2. 사이드바 가젯 개발 가이드 - Virtual Earth 데모
3. Windows CardSpace 개발 가이드 - 클라이언트 통합 인증 시스템

이 자료를 원하시는 분께 무료로 배송하는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아직 국내에 배포되지 않는 따끈따끈한 자료 입니다.^^;;

1. 참여 방법
댓글로 받으실 주소, 성함, 이메일을 적어주시면 됩니다.
개인 정보를 공개하시기 어려운 분은 비밀 댓글로 올려주셔도 됩니다.
개인 정보는 이번 DVD 배송에만 쓰여짐을 미리 밝혀둡니다.^^ 

2. 이벤트 기간
이 포스트가 올라간 시간부터 4월 8일까지만 신청 받습니다.

3. 배송 날짜
4월 9일부터 배송해 드리며, 2~3일의 배송 시간이 걸릴 것 같습니다.

4. 신청 수량
개인당 1장만 배송해 드립니다.

한 분만 신청해도 보내드리고, 그럴 리 없겠지만 50명이 신청을 하여도 전부 보내드립니다.
혹시 모를 공수표를 방지하기 위해, 선착순 50분께만 보내드리겠습니당 ^^;;

|

많은 호응에 저도 약간 놀랐습니다만....이번 기회를 통해 제 블로그를 찾아 주시는 분들을 조금이나마 알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참고로 아직 20여분 더 신청 가능하십니다.^^;;


|

현재까지 42명이 신청해 주셨습니다. 50명 마감이 되면 이벤트를 종료하겠습니당^^;;


|

위선유님까지 50분 신청 마감되었습니다. 4월 9일 일괄적으로 배송해 드리겠습니다.^^
한달에 한번 정도는 이벤트를 하려고 합니다....다음 이벤트를 기대해 주세요~^^;;
지역에 따라 받아 보시는 날짜가 다르겠지만, 다음 주 월요일에 배송하오니 금요일까지 받지 못하시는 분은 답글을 올려주시면 확인하도록 하겠습니다~


|

이벤트 마감 후에 신청하신 분들께 죄송한 말씀을 드립니다.
이벤트가 이렇게 빨리 마감될 줄 몰랐습니다..원래 이번 주 금요일까지 이벤트 기간이었으나 하루도 안되 마감이 될줄 몰랐습니다. 다음 이벤트에선 충분히 고려를 하겠습니다. 이번 자료는 5월 8일에 국내 웹 에이전시 대상의 행사(Innovation Day)에서도 배포할 예정이고 관련 내용이 웹에도 올라갈 예정입니다. 그 때되서 다시 관련 글을 올릴 예정이니 확인해 주세요. 관심에 고맙습니다.


|

오늘 우편으로 60분께 보내드렸습니다. 이벤트 마감 후에도 주소를 올리신 분들에게도 보내드렸으며, 선착순 20분에게는 MSDN 2007년5월 잡지도 함께 보내드렸습니다 ^^;;
아...이벤트 한번 하기 힘드네요...아무쪼록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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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최신 웹 기술 DVD Kit, 무료 배송 해드립니다. by 준서아빠가 생각하는 행복한 UX 이야기 4/2/2007 10:48:19 PM

custom web development jumpstart by Inspiration, Feel Good Factor for Flex Dev 4/13/2007 1:13:46 AM

누구씨의 이벤트 덕분에 접하게 된 MS 의 최신 자료입니다. 예전 회사에 있을때에는 소프트웨어 구매하던 사이트의 담당자가 MS와 관련된 자료를 많이 구해주었는데 옮기고 나니깐 연락을 뚝 끊으셔서 요즘에는 이런 자료들 구하기 힘들었는데.. 세미나같은데도 좀 따라다니고 해야하는데 그러지를 못하네요. DVD 자료라고 하셨지만 아마 일반 CD 로 배포되는 자료인듯...
티즈. 4/2/2007 10:01:06 PM Reply Dele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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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순. 4/2/2007 10:10:44 PM Reply Dele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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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de. 4/2/2007 10:19:23 PM Reply Dele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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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씨. 4/2/2007 10:25:13 PM Reply Delete
앗..의외로 반응이 뜨겁네요^^;; 초반에 신청하신 분들에게는 보내드릴 때 관련 MSDN 잡지도 함께 보내드리겠습니다 ^^;;
김용진. 4/2/2007 10:32:49 PM Reply Dele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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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tzzi. 4/2/2007 10:33:48 PM Reply Dele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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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서아빠. 4/2/2007 10:52:48 PM Reply Delete
누구씨님, 좋은 이벤트 감사합니다. 나누고 싶은 좋은 정보이어서 Trackback을 걸어 두었습니다.
감사합니다.(혹시 괜찮으시면, 배송 등의 작업에 제가 도움 드리고 싶네요...)
monaca. 4/2/2007 11:01:36 PM Reply Dele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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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달호. 4/2/2007 11:05:05 PM Reply Dele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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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러. 4/2/2007 11:16:29 PM Reply Dele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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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시스. 4/2/2007 11:21:47 PM Reply Dele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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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nsdud. 4/2/2007 11:33:02 PM Reply Dele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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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씨 4/2/2007 11:34:51 PM Delete
네, 신청만 하시면 됩니다. 단, 말씀 드린 것 처럼 선착순 50분께만 배송해 드리겠습니다. 배송 작업도 만만치 않을 것 같습니다 ^^;;
zzzoong. 4/2/2007 11:37:36 PM Reply Dele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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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씨 4/2/2007 11:40:32 PM Delete
하핫..별말씀을요..그나저나 저는 zzzoong님 회사 게임의 팬입니다. ^^;;
디비딥. 4/2/2007 11:37:39 PM Reply Dele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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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nabreu. 4/3/2007 12:04:20 AM Reply Delete
나두 주세요~!! 몇개 필요합니다~!!
진성주. 4/3/2007 12:23:54 AM Reply Dele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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マサキ君. 4/3/2007 12:53:25 AM Reply Dele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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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석. 4/3/2007 2:59:28 AM Reply Dele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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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피그미. 4/3/2007 3:26:11 AM Reply Dele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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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진복. 4/3/2007 7:28:53 AM Reply Dele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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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현. 4/3/2007 7:46:44 AM Reply Dele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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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이아빠. 4/3/2007 8:17:21 AM Reply Dele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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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혁. 4/3/2007 8:18:00 AM Reply Dele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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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준. 4/3/2007 8:44:45 AM Reply Dele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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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현희. 4/3/2007 10:08:33 AM Reply Dele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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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명. 4/3/2007 10:13:29 AM Reply Dele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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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화. 4/3/2007 10:20:23 AM Reply Dele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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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기성. 4/3/2007 10:46:41 AM Reply Dele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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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희정. 4/3/2007 11:02:45 AM Reply Dele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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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철. 4/3/2007 11:10:23 AM Reply Dele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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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2G. 4/3/2007 11:19:11 AM Reply Dele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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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민선. 4/3/2007 11:23:42 AM Reply Dele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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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성. 4/3/2007 11:32:27 AM Reply Dele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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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인철. 4/3/2007 11:32:51 AM Reply Dele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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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혁. 4/3/2007 11:38:00 AM Reply Dele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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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민. 4/3/2007 11:38:52 AM Reply Dele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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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만영. 4/3/2007 11:48:02 AM Reply Dele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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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씨 4/3/2007 1:57:16 PM Delete
비밀글로 전환이 안되네요^^ 제가 댓글을 삭제할테니 다시 남겨 주시겠습니까? 아니면 제가 배송 리스트에 옮겨 놓고 배송해 드리겠습니다.^^;;
이석원. 4/3/2007 11:48:10 AM Reply Dele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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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성. 4/3/2007 11:53:46 AM Reply Dele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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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구. 4/3/2007 11:56:38 AM Reply Dele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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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환. 4/3/2007 1:09:05 PM Reply Dele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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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렬. 4/3/2007 1:19:28 PM Reply Dele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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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훈. 4/3/2007 1:24:06 PM Reply Dele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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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영. 4/3/2007 2:06:18 PM Reply Dele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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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현. 4/3/2007 2:37:22 PM Reply Dele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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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태순. 4/3/2007 4:17:09 PM Reply Dele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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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진. 4/3/2007 4:20:23 PM Reply Dele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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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정. 4/3/2007 4:37:37 PM Reply Dele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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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민규. 4/3/2007 4:37:45 PM Reply Dele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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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재운. 4/3/2007 4:38:14 PM Reply Dele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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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지애. 4/3/2007 4:38:59 PM Reply Dele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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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홍. 4/3/2007 4:42:12 PM Reply Dele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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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선유. 4/3/2007 4:42:48 PM Reply Dele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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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선유 4/3/2007 4:46:39 PM Dele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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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씨. 4/3/2007 4:46:08 PM Reply Delete
위선유님까지 50분에게 배송 해드리겠습니다. 이것으로 이벤트를 마감하겠습니다.^^
4월 9일 일괄적으로 배송해 드리겠습니다~
황철남. 4/3/2007 9:53:39 PM Reply Dele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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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철남 5/7/2007 11:27:08 AM Delete
늦었지만..자료 잘 받았습니다. 고맙습니다.^^
sypretty. 4/4/2007 9:42:23 AM Reply Delete
앗~! 너무 늦었네~~저도주삼~!!!ㅋㅋㅋ
김만수. 4/4/2007 10:48:26 AM Reply Dele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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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양수. 4/4/2007 2:09:12 PM Reply Dele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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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경석. 4/4/2007 5:13:16 PM Reply Dele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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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덕헌. 4/4/2007 7:06:21 PM Reply Dele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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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준. 4/4/2007 8:12:22 PM Reply Dele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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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씨. 4/4/2007 11:22:18 PM Reply Delete
이벤트 종료 후 신청하신 분들은 추가글을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여동훈. 4/5/2007 9:33:49 AM Reply Dele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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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동훈. 4/5/2007 9:37:59 AM Reply Dele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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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범준. 4/5/2007 9:57:56 AM Reply Dele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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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동준. 4/5/2007 10:46:55 AM Reply Dele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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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동준. 4/5/2007 11:25:21 AM Reply Dele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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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ing. 4/5/2007 6:06:49 PM Reply Delete
아니..이런!!! 좋은.. ㅠ_ㅜ
아쉽습니다..;;
김희태. 4/6/2007 9:52:24 AM Reply Dele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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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중선. 4/7/2007 4:33:27 PM Reply Dele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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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크몬드. 4/8/2007 9:39:12 AM Reply Delete
아쉽네요!!
받고 싶었는데 ㅠ ㅠ
누구씨. 4/9/2007 7:54:25 PM Reply Delete
답글 남기신 모든 분들께 오늘 배송 완료하였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추가글을 참고하세요^^;;
장경순. 4/10/2007 9:31:49 AM Reply Delete
^^; 감사합니다. 곧 받아볼 수 있겠네요. 잘 보도록 하겠습니다.
권주현. 4/10/2007 2:36:12 PM Reply Dele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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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임형. 4/11/2007 1:31:02 PM Reply Dele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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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상민. 4/11/2007 5:34:02 PM Reply Dele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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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효철. 4/12/2007 4:10:20 AM Reply Dele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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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이아빠. 4/13/2007 1:13:17 AM Reply Delete
잘 받았습니다.
봉투보고 이벤트 당첨인줄 알았습니다.
당첨은 당첨이지만...감사합니다.
누구씨 4/13/2007 1:16:40 AM Delete
아...잘 도착했군요...다행입니다...주소를 너무 작게 쓴게 아닌가 해서 걱정했거든요^^;; 도움이 되면 좋겠습니다.
앤시스. 4/13/2007 11:04:38 AM Reply Delete
방금 받았습니다.
엑셀로 뽑아서 자르셨나봐요? ㅎ
DVD kit도 magazine도 잘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누구씨 4/13/2007 12:40:05 PM Delete
지역에 따라 어제 오늘 받으시나 봅니다. 엑셀로 뽑아서 자르느라 고생 좀 했습니다.^^;;
도움이 되는 자료였으면 합니다...
손지애. 4/13/2007 4:47:46 PM Reply Delete
감사합나디 ^_^ 잘 도착하였습니다!! 정말 감사르해욤!! ^_^
누구씨 4/13/2007 6:18:40 PM Delete
잘 받으셨다니..다행이네요..^^;;
디비딥. 4/13/2007 4:51:40 PM Reply Delete
잘 받았습니다. ^^
누구씨 4/13/2007 6:19:02 PM Delete
앗..방문 감사합니당~
찰스. 4/13/2007 9:55:04 PM Reply Delete
잘받았습니다 ^^ 감사합니다 그런데 autorun.dll이 로드 되지 않았거나 문제가 생겼다고 나오네요 ㅠㅠ
어떻게 하면 되죠? ㅠㅠ
누구씨 4/15/2007 5:14:39 AM Delete
그런 오류를 접하지 못해서 뭐라 답변드리기 힘드나...일단 파일로 탐색해서 열어보시구요, 그 다음 안의 내용들을 살펴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배진복. 4/16/2007 7:58:09 AM Reply Dele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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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희정. 4/16/2007 6:44:42 PM Reply Delete
잘 받았습니다. 고맙습니다.^^
김만수. 4/17/2007 12:17:03 PM Reply Delete
잘 받았습니다... 기대도 안했는데.. 여튼 디따 기분이 좋았습니다...^^
배진복. 4/18/2007 6:54:01 PM Reply Dele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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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씨 4/18/2007 6:59:04 PM Delete
배진복님께는 MSDN 잡지까지 보내드렸는데, 아직 못 받으셨나요? 택배가 아니라 일반 우편으로 보냈는데, 다시 한번 확인 부탁 드립니다. ^^;; 아이고...본의아니게 죄송하네요..곧 도착할 것이라 믿습니다.
배진복 4/18/2007 10:15:14 PM Dele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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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진복 4/23/2007 10:49:22 PM Dele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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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씨 4/24/2007 1:27:05 AM Delete
헉...아직 못 받으셨다니...5월 일 시간이 되시면 S2 Innovation Day for Digital Agency 행사에 오실 수 있으신지요? 이날 동일한 CD를 나누어 드립니다. 시간이 여유치 아니하면 다시 보내드리겠습니다. ^^;;
배진복. 4/24/2007 10:01:41 AM Reply Dele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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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현희. 4/24/2007 5:45:43 PM Reply Delete
거의 끄트머리에서 간당간당하게 신청했는데 오늘 드디어 도착했습니다. 정말 감사드리고요. 공부 열심히 하겠습니다 ㅎㅎ
누구씨 4/25/2007 12:00:59 AM Delete
헉..이제서야 도착하다니..놀랍습니다..배진복님도 혹시 받으신 것이 아닌지 모르겠네요^^;;
배진복. 5/11/2007 7:38:02 AM Reply Dele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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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씨 5/11/2007 10:31:16 AM Delete
배진복님께 다시 보내드리겠습니다.^^;;
방문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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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도비의 마이크로소프트 딴지 걸기
최근 몇 일 사이에 블로고스피어에 자주 거론되는 주제 중 하나가 어도비의 아폴로 알파버전 공개가 아닐까 한다. 
<관련 글:
어도비, RIA 플랫폼 '아폴로' 알파버전 공개>

어도비의 아폴로 알파버전 공개는 일단 Buzz를 만드는데 있어 상당히 성공적이다.  ZDNET, Fortune, CNN, Scoblizer 등등등, 해외 블로고스피어나 미디어 사의 글에 빠지지 않고 "The Future"라는 포장지로 예쁘게 잘 포장되었다. 그들의 노력에 박수를 보내고 싶다. 짝짝짝! 

또한 알파 버전은 일반적으로 외부에 공개적으로 오픈 하지 않는 것이 관례이다. 물론 각 벤더마다 알파, 베타, RC(Release Candidate)에 대한 정의가 약간씩 다르겠지만, Closed 알파형식도 아닌, 일단 알파버전 공개는 그 만큼 개발자 및 사용자의 피드백을 최대한 수용하고 받아드리겠다는 의미가 강하다. 이것 또한 짝짝짝!

RIA 시장에서 어도비와 마이크로소프트는 직접적인 경쟁 관계라 할 수 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XBAP, WPF와 WPF/E를 어도비는 아폴로, Flash를....
Scoble에 의하면, 마이크로소프트는 3D와 워크플로우에 앞서 있고, 어도비는 크로스 플랫폼과 Ubiquity(현재는 주로 모바일을 의미, MS는 Windows Mobile 6.0에서부터 WPF/E 지원)에 앞서있다고 한다.

Microsoft is ahead in workflow and 3D, but Adobe is ahead in ubiquity and cross-platform                                                               
                                                                                                 - Scobleizer


이 글의 목적은 RIA 시장에서 누가 더 경쟁력이 있느냐를 분석하려는 것은 아니다. 개발자를 잘 포용하고, 고객 선점을 잘 하는 곳이 좀 더 경쟁 우위를 차지할 것이고, 킬러 애플리케이션을 통한 Success Story로 시장에 임펙트를 주고, 관련 파트너 생태계를 잘 구축하는 등등의 여러 가지 요인이 있을 것이다. 그보다 더 중요한 사실은, MS 포레스트 키 이사가 언급한 것처럼 "선의의 경쟁은 웹 개발자와 디자이너 모두에게 이익이 될 것이다" 이다. 향후 하나의 기술만 살아 남게 될 것이라 생각하지 않는다. 자바와 C#이 공생하는 것처럼, 서로에게 발전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다. 물론 시장의 파이를 나눠 먹을지언정 Major와 Minor는 존재할 것이고, 어도비 입장에서는 어떻게 하면 효과적으로 아폴로 런타임을 배포할 것인지, 마이크로소프트 입장에서는 CLR(Common Language Runtime) 지원의 이슈가 각각의 Success Factor가 될 수도 있을 것이다. 좀 더 큰 그림에서 본다면 RIA 시장을 위한 통합적인 플랫폼 메시지와 비전을 제시하는 벤더로 시장이 흐를 수 밖에 없을 것이다.

이런 상황에서, 최근 어도비의 마이크로소프트 괴롭히기 작전이 눈에 뜨인다. 딴지를 건다고 표현해야 될지 모르겠다.  어도비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