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2 Innovation Day 행사를 마치며...
5월 8일에 진행된 S2 Innovation Day 행사를 기획하고 진행하고 발표하면서, 이제서야 행사 후기를 남기게 됩니다. 두 개의 행사가 동시에 진행되다 보니 섬유센터 17층과 3층을 행사 전 부터 수십번 오르락 내리락 한 것 같네요. ^^;;

한국마이크로소프트 입장에선 Silverlight과 윈도우 서버 롱혼에 대해 디지털 에이전시와 솔루션 파트너 대상으로 새로운 시도를 하였는데, 언제나 그렇지만 욕심은 많고 돌이켜보면 아쉬움이 많이 남습니다.

디지털 에이전시 행사(S2 Innovation Day for Digital Agency)의 비디오 스케치로 후기를 대신하려 합니다. Project 10000을 발표해주신 황경록 실장님은 뵙지도 못했네요. 17층에서 발표 후에 질문 답변 하느라 그만 시간이 훌쩍 가버렸다는...

대신 떡이떡이님과는 정식으로 인사 나눴고, 혜민아빠님은 예전부터 알고 지낸 사이지만 블로그를 통해 다시 만나게 되었고...다음 행사에는 정식으로 블로그 사랑방을 운영해야겠습니다.



Video: S2 Innovation Day for Digital Agenc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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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2 Innovation Day for Digital Agency 참관기 by 나에게 있어.. 5/15/2007 11:57:17 AM

Microsoft Silverlight 오늘 오후에 점심을 먹고 한국마이크로소프트 에서 Digital Agency[footnote]제가 기존에 알던 Web Agency를 이렇게 표현하더라고요[/footnote]에서 근무하시는 분들을 위한 첫 세미나를 개최해서 거기에 다녀왔습니다. 제가 Digital Agency와 관련된 회사를 다니는 것은 아닌데, Silv...
연우아빠~*. 5/15/2007 8:42:26 PM Reply Delete
행사에 참석했었는데 noogooc씨는 못뵌거 같네여....알찬 행사였던거 같습니다.그럼 다음을 기약할께여~~
누구씨 5/16/2007 4:46:44 PM Delete
담에 뵈면 아는척해주세요^^ 커피라도 한잔 하셔야죠..
떡이떡이. 5/16/2007 2:07:22 PM Reply Delete
흐미.. 다음부터는 절대 출연해서는 안되겠다는 생각이 팍팍 듭니다. 이날도 촬영하기 싫어서 엄청 피해다니다가 결국 잡혔다는 ㅠㅠ 너무 쪽팔려요... 얼굴도 정말 못생겼고 말하는 모습도 바보같고.. 도움도 안되는 내용들에다가...
누구씨 5/16/2007 4:52:57 PM Delete
으악...떡이떡이님 블로그에 올리신 글을 보니 상당히 당황스러우셨나봐요. 허락없이 올려서 죄송합니다 ^^;; 떡이떡이님 인상 너무 좋으신데 이번 사건(?)을 기회로 앞으로 오프라인에서의 멋진 모습 기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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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인터뷰] 전문가로부터 듣는다, AJAX와 Sliverlight

아시는 분들은 아시리라 생각 됩니다만, 5월 8일 디지털에이전시 및 웹 관련 기획, 개발자 대상으로 마이크로소프트의 미래 웹 기술에 대한 세미나가 진행됩니다. 라스베가스에서 열리는 MIX07 행사 이후에 바로 국내에서 개최되는 세미나로서 MIX07에서 새롭게 논의 될 내용을 업데이트 할 예정이며 Silverlight과 AJAX에 대한 쿨~한 데모 위주로 진행할 계획입니다.

<관련 글> 
체험 플랫폼으로서 웹을 논한다
S2 Innovation Day for Digital Agency

이에 AJAX와 Sliverlight 세션을 맡으신 닷넷엑스퍼트의 김태영 책임님을 인터뷰 하였습니다.
인터뷰 내내 웃느라, 편집도 많이 당하고...이번 세미나에서 태요 스타일을 느껴보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참고로 여성 디자이너 분들이 많이 오실 것으로 예상되어 태요님이 필살기를 준비했다고 하네요 ^^;;




Video: 체험 플랫폼으로서 웹을 논한다_김태영 책임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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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일. 4/24/2007 10:14:54 AM Reply Delete
동영상 잘 봤습니다^^ 꾸준히 좋은 정보 많이 주시네요 ~*
누구씨 4/24/2007 6:12:35 PM Delete
나머지 두 분의 인터뷰(황리건 과장, 강성재 과장)도 오늘 찍었습니다. 조만간 올리겠습니다^^;;
bluekaworu. 4/24/2007 2:13:56 PM Reply Delete
첫장면의 태오님 표정이 멋지군요 ㅎㅎ
누구씨 4/24/2007 6:14:20 PM Delete
여러 면에서 매력적인 분이시죠ㅋ.
dasan. 4/27/2007 4:26:38 PM Reply Delete
아니 누구씨님.. 이런 능력까지 있으셨군요.. 아주 침착한 진행!! 우~싸~ 머딛써효~
누구씨 4/28/2007 3:06:54 AM Delete
헐헐..카메라만 보면 수줍어진답니다...다산님이야 말로 카메라+무대 체질이실 것 같은데요?^^;;
ssanba. 4/28/2007 11:36:01 PM Reply Delete
우와, 재밌는데요. 두분 모두 영상체질이시네요. 인터뷰를 진행하는 누구씨님 표정이 정말 압권인데요. ㅎㅎ
누구씨 4/30/2007 12:31:20 AM Delete
앗, 이렇게 방문까지 해주시고..감사합니다.
제가 생각하기엔 전 영상 체질은 아닌 것 같습니다. 실물이 더 낫지 않습니까? 우웩;;
이승훈. 4/29/2007 11:53:25 PM Reply Delete
안녕하세요 저번에 면접 때 뵜던 이승훈입니다
인사가 늦었습니다
이 동영상을 봤는데 동일인물이신줄은 몰랐습니다 OTL
누구씨 4/30/2007 12:34:05 AM Delete
안녕하세요^^; 잘 들어가셨죠?
영상하고 실물하고 매치가 잘 안되시죠?
아무래도 영상 체질은 아닌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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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 플랫폼으로서의 웹을 논한다!
요즘처럼 2.0이 난무하는 시기에, "플랫폼으로서의 웹"이라고 하면 너무 2.0 냄새가 나는지 모르겠다. 
참고로, 한국마이크로소프트 김명호 박사에 의하면 MS는 웹2.0의 의미를 AJAX, RSS 등과 같은 순수기술 뿐만 아니라 비즈니스 (롱-테일, 다양한 자본화), 사회 (사용자 작성 컨텐츠, 커뮤니티, 개인화와 반응성, 랭킹), 서비스 기법 (즉각적 배포, 영원한 베타, SaaS와 P2P, 매쉬업), 기술 (AJAX, REST, RSS, Wiki, IM, Bot) 등의 주요 드라이버를 포괄적으로 고려하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웹 2.0이 막 세상에 회자될 때, 프로그램 가능한 웹(Programmable Web)과 풍부한 사용자 경험(Rich User Experiences)이라는 두 용어로 웹 2.0 정신(?)을 설명해 왔는데, 마이크로소프트로서는 국내 최초로(세계 최초일 수도 있다) 국내 웹 에이전시, 디지털 에이전시, 그리고 웹2.0 기술에 관심이 있는 개발자 대상의 행사를 개최한다.

"S2 Innovation Day for Digital Agency" 이라는 세미나인데, 누구씨가 직접 기획하는 행사이다.
여기서 S2는 Software + Service를 의미하는데, 이 의미는 이전에 올린 아래 포스팅을 참고하길 바란다.

<참고: 마이크로소프트의 소박한 혁신, 그리고 "소프트웨어+서비스" 전략>

이 행사의 목적은 국내 디지털에이전시 업계 대상으로 플랫폼으로서의 웹 기술과 비즈니스 기회에 대해 논하면서 향후 마이크로소프트의 전략과 노력을 공유하는데 있다. 특히 UX(User Experience) 관점에서의 체험 플랫폼이라는 주제 위에  AJAX, WPF, WPF/E, 사이드바 가젯 등의 기술에 대해 논의될 예정이다. 강사로는 최근 마이크로소프트에 합류한 UX 에반젤리스트 황리건 과장, 태요닷넷으로 유명한 김태영 수석, 그리고 개발자 에반젤리스트로 활약하고 있는 강성재 과장이 진행한다.

여기서 주의할 점은 웹2.0을 기술 관점에서 서비스를 판단해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 웹2.0을 자바 진영, 닷넷 진영, 혹은 유닉스 진영으로 편가르는 시각은 매우 위험하다. 왜냐하면 웹2.0은 개발 생산성이나 효율성, 구축 및 운영 비용 등의 측면에서는 플랫폼과 연관된 비교가 가능할지 모르지만, 그 의도와 제시된 기술 요소들은 어떤 특정 플랫폼이나 도구에도 연관되지 않는 것이 궁금의 목표이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웹2.0을 플랫폼 진영간의 경쟁이라기 보다는 SaaS, Software + Service, AJAX 등을 채택하는 업체간의 구체적 사업 모델, 개발자 지원 방법, 산업 생태계 측면에서 다루어야 한다.

이 세미나는 마이크로소프트 행사 홈페이지에만 올라가 있고, 전혀 홍보를 하지 않았다.
다음 주부터 본격적인 홍보를 진행할 예정인데, 처음으로 블로그에서 소개를 한다. 누구씨는 가급적이면 블로그를 통해 MS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