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WPF 기반 리치 애플리케이션 포트폴리오

MIX07에서 Ray Ozie의 Keynote 발표에서 상영되었던 비디오 자료 입니다.
그 동안 개발되어 실제 서비스 되고 있는 WPF 기반 애플리케이션 포트폴리오입니다. 현재 서비스 되기 때문에 검색하시면 해당 애플리케이션을 직접 다운로드 받아 확인할 수 있습니다.





Video: WPF Moment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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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현. 6/13/2007 12:40:10 AM Reply Delete
멋집니다! 하지만 플래시가 가만히 있을까요. =)
누구씨 6/13/2007 12:58:48 AM Delete
좀 더 큰 그림에서 보면 어떨까요? MS의 WPF, Silverlight이던, Adobe의 Flex, Apollo이던...그 무엇이던 전부 사용자 경험을 극대화 시켜주는 고마운 기술들입니다. 사용자 입장에서는 선택의 폭이 넓어지고, 총소유 비용이 낮아지니 좋을 것이구요.... 닷넷이 처음 나왔을 때 C#과 Java를 많이들 비교했는데요, 비교자체가 큰 의미가 없다고 봐요. 그냥 이슈일 따름이죠. 왜냐하면 프로그래밍 언어적인 측면의 비교는 큰 의미가 없거든요. 비교를 하려면 통합 플랫폼 자체를 비교해야 진정한 비교가 되겠죠. 마찬가지로 RIA나 UX 기술에 대한 직접적인 비교는 큰 의미를 가지기 어렵다고 생각되네요. 중요한 것은 UX 통합 플랫폼을 총체적으로 비교할 필요가 있다는 것이고, 그런 의미에서 WPF와 Silverlight에 손을 들어주고 싶습니다. UX 시장의 파이는 당분간 한정적인 것이 아니라 계속 커지고 있기 때문에 어느 기술이 독점적으로 시장을 점유하진 않을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건강한 상호 경쟁을 통해 서로 발전해 나가게 되겠죠. 물론 고객들이 원하는 방향으로요^^;
goodhyun. 6/13/2007 1:06:35 AM Reply Delete
우와. 이건 새 자료들 같은데요. 레兄 키노트에서 못봤는데...
누구씨 6/13/2007 1:08:35 AM Delete
레兄 키노트의 첫 부분에서 슬라이드에 임베드시켜놓은 비디오 파일이더라구요..어렵게 구했습니다..원래 S2 행사에서 사용하려고 했던 것인데 이제서야 구했네요^^;;
열이아빠. 6/13/2007 2:13:47 AM Reply Delete
너무 빨리 지나가서 검색하기가 힘들것 같아요..ㅠㅠ
일본쪽에도 적용된 부분이 많이 있네요.
혹시 cnet japan 에 적용된 내용을 어디서 볼 수 있나요?
누구씨 6/13/2007 10:51:16 AM Delete
CNET Japan의 WPF 데모는 Photo Browsing입니다. http://japan.cnet.com/wpf/photo/ 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XBAP 형태로 바로 실행됩니다.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
자미니. 6/21/2007 1:51:51 PM Reply Delete
이런 저런 정보를 참 자주 들락 날락 거리면서 얻고 있습니다^^
감사드려요~
살짝 퍼갈께요^^
누구씨 6/26/2007 1:15:54 AM Delete
관심을 가져주셔서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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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verlight 개발자 100만명

해외 여러 컨퍼런스 또는 세미나를 많이 다녀보면 느끼는 공통점이 있다. 그렇지 않은 행사도 있지만,,,대개 Genernal Session이나 Keynote Speech가 가장 영양가가 있다는 것이다. CEO나 주요 전략가 또는 CxO 레벨의 발표자와...기술에 대한 데모는 그 밑에 최고의(기술내공+발표력+인지도) 전문가를 내세우게 된다. 

이렇다 보니 General Session만 듣고, 뒤에 이어지는 디테일한 세부 세션은 듣지 않는 사람도 있는데...누구씨는 보통 General Session 듣고, 그 뒤에는 주로 Lab을 통한 실습 및 행사장에 전시되어 있는 커뮤니티, 솔루션 파트너, 협력사 등등의 부스를 찾아 다니면서 기념품도 받고 사람들도 만나고 말 그대로 그냥 돌아 다닌다. 돌아 다니다가 다리 아프면 그냥 바닥에 주저 앉아 인터넷 하고, 그러다가 저녁에 뭘 먹을지 행복한 고민을 한다. 그래서 누구씨는 해외출장을 매우 좋아하는데, 이번 MIX07은 아쉽게도 참석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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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우아빠~*. 5/2/2007 9:41:42 PM Reply Delete
Ruby도 지원한다는 점이 흥미롭네요..향후 Ruby.net도 나올지 모르겠습니다
누구씨 5/3/2007 2:03:23 AM Delete
Ruby.net이라...오픈소스 프로젝트로 직접 개발해 보심이 어떻신지요? 하신다면야 저도 참여 하겠습니다만. :-)
영재. 5/3/2007 11:14:05 AM Reply Delete
저번 겨울 방학때 ASP.NET교육을 받은 적이있습니다. 비용 일부를 부산시에서 지원해줘서 교재까지 포함하고 약1주일간의 교육을 단돈7만원에 받았죠.. 그때 처음 ASP.NET을 접했는데... 그때도 매우 신선하고 신기했는데..
조만간 또한번 충격을 받을 수있겠군요ㅋㅋ~~
누구씨 5/3/2007 12:37:19 PM Delete
전체적인 분위기는 좋습니다. 공부하시다가 궁금한 사항 있으시면 연락 주세요. 자료나 데모 소스코드 같은 것을 공유해 드리겠습니다.
영재. 5/3/2007 11:17:47 AM Reply Dele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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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씨 5/3/2007 12:40:04 PM Delete
비밀 댓글이 등록되었습니다.
マサキ君. 5/3/2007 3:17:27 PM Reply Delete
잘 모르겠군요. 두번째를 보면 과거 VB6.0 개발자들은 별다른 교육 없이 ASP.NET을 이용해서 개발을 할 수 있다고 하셨는데 제가 ASP.NET을 공부하지 않아서 그런지는 몰라도 아직 .NET의 Language적인 것을 전혀 모르는 시점에서 ASP.NET의 코드를 봤을때는 전혀 이해할 수가 없더군요. ASP.NET은 이름만 ASP의 이름을 빌려 .NET의 문법을 따왔다는 그런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러고보면 VB.NET도 VB6이랑 느낌이 많이 달랐으니 그런 느낌인가 싶기도 하지만 적어도 ASP나 VB6 개발자들이 바로 ASP.NET으로 넘어갈 수 있는지는 조금 의문이 드네요.
누구씨 5/3/2007 5:05:05 PM Delete
말씀하신 것처럼 그대로 자연스럽게 넘어갈 수 있는 부분은 아닙니다. 스크립트 언어와 컴파일 언어와의 기본적인 아키텍처의 차이점이 있기에, 분명히 진입 장벽이 있습니다. 또한 기본적인 API도 변경된 부분도 있구요...하지만 새로운 언어를 습득해야하는 차원은 아니라는 의미에서 VB 개발자에겐 희소식이 아닐 수 없습니다. VB에서 VB.NET으로의 마이그레이션 부분을 위해 자동 코드 변환 툴도 제공하지만, 100% 완벽한 것은 아니고 어느정도의 하드코딩도 필요합니다. Silverlight의 경우도 그런 의미에서 접근을 해본 것이구요, 글 제목에 약간의 논리적 비약이 보이는 것도 인정합니다 ^^;; 피드백 고맙습니다.
슈퍼루키. 5/4/2007 11:03:34 AM Reply Delete
MS의 기술을 사용하고 애용하는 사람들에게는 지금 보편화 되어 있는
플래쉬의 액션스크립트는 상당히 거슬립니다. 또 기능적으로도 닷넷 프레임웍에 비해서
상당히 빈약하고 일괄되지 못한 면이 있습니다. 작년 Adobe Flex로 프로젝트를 할 때 하면 할 수록 WPF의
필요성과 경재성은 설득력이 있었습니다.
그런면에서 Silverlight는 다소 늣은감이 있긴하지만 가장 적절한 타이밍에
제대로 된 비전을 가지고 나온것 같습니다. 조성우 과장님 좋은 자료 감사합니다. ^^
누구씨 5/4/2007 11:23:09 AM Delete
앗..안녕하세요!
네..지금 타이밍이 매우 적절한 듯 합니다. Java 진영에서도 JavaOne 행사에서 뭔가 Silverlight에 대응할만한 뭔가를 발표한다고 Sun CEO 조나단씨가 직접 코멘트를 남겼네요.

http://flexblog.faratasystems.com/?p=189

앞으로 종종 여쭤보겠습니다!~
yjae. 5/4/2007 10:04:15 PM Reply Delete
기존 닷넷 개발자입니다만 (초보 ^^;) 몇일전에 실버라잇 소식을 듣고 한번 블로그에 로고를 만들어봤는데 정말 몇 시간 걸리지 않더군요. XML (XAML) 로 짜는것이라서 그런지, 개발자로서 플래쉬를 이용하는 것보다 더 직관적이고 효율성이 있어 보였습니다. 단지 XML 에디터로 만든것이었는데 나중에 VS2005으로 프로그래밍 할 수 있게 되면 폭팔적인것 같더군요. (아직 Orcas 베타는 받기 싫은; )
누구씨 5/5/2007 7:24:47 PM Delete
피드백 고맙습니다. yjae님 블로그에서 로고 잘 봤습니다. 오르카스 베타1와 Silverlight에 대한 데모 및 기술 세미나를 5월 8일 닷넷엑스퍼트의 김태영 책임께서 진행합니다. 시간이 되신다면 참석해 보시면 도움이 되실 것 같습니다. 현장에서 커피라도 같이 한 잔하면 더욱 좋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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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인터뷰] 전문가로부터 듣는다, AJAX와 Sliverlight

아시는 분들은 아시리라 생각 됩니다만, 5월 8일 디지털에이전시 및 웹 관련 기획, 개발자 대상으로 마이크로소프트의 미래 웹 기술에 대한 세미나가 진행됩니다. 라스베가스에서 열리는 MIX07 행사 이후에 바로 국내에서 개최되는 세미나로서 MIX07에서 새롭게 논의 될 내용을 업데이트 할 예정이며 Silverlight과 AJAX에 대한 쿨~한 데모 위주로 진행할 계획입니다.

<관련 글> 
체험 플랫폼으로서 웹을 논한다
S2 Innovation Day for Digital Agency

이에 AJAX와 Sliverlight 세션을 맡으신 닷넷엑스퍼트의 김태영 책임님을 인터뷰 하였습니다.
인터뷰 내내 웃느라, 편집도 많이 당하고...이번 세미나에서 태요 스타일을 느껴보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참고로 여성 디자이너 분들이 많이 오실 것으로 예상되어 태요님이 필살기를 준비했다고 하네요 ^^;;




Video: 체험 플랫폼으로서 웹을 논한다_김태영 책임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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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일. 4/24/2007 10:14:54 AM Reply Delete
동영상 잘 봤습니다^^ 꾸준히 좋은 정보 많이 주시네요 ~*
누구씨 4/24/2007 6:12:35 PM Delete
나머지 두 분의 인터뷰(황리건 과장, 강성재 과장)도 오늘 찍었습니다. 조만간 올리겠습니다^^;;
bluekaworu. 4/24/2007 2:13:56 PM Reply Delete
첫장면의 태오님 표정이 멋지군요 ㅎㅎ
누구씨 4/24/2007 6:14:20 PM Delete
여러 면에서 매력적인 분이시죠ㅋ.
dasan. 4/27/2007 4:26:38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