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이 가와사키의 프레젠테이션 잘하는 3가지 팁

이전 포스팅에서 쓴다고 해 놓고 빠트린 프레젠테이션 3가지 팁입니다.

30/20/10 법칙이라고 부르는데요, 

30: 프레젠테이션 폰트는 30이 기본
20: 핵심만 골라 시간은 20분이 넘지 않도록
10: 슬라이드는 10개 이하로

에반젤리스트에게 프레젠테이션은 생명인데, 간단하면서도 유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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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ing. 3/8/2007 12:24:22 AM Reply Delete
예전에 효과적인 프리젠테이션이란 내용으로 누군가에게서 전해들었었는데..
저는 프리젠테이션을 할 일이 없어서인지 기억 저편에만 있었네요..
30/20/10 법칙이라.. 이제 사회 초년생이라서 더욱더 머리속에 기억해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누구씨 3/8/2007 10:11:28 AM Delete
30/20/10 법칙은 프레젠테이션의 팁에 해당하고 중요한 것은 청중의 관심사를 꽤 뚤고 그들의 입장에서 전체 구성을 잡는 게 아닐까 생각합니다. 피드백 감사합니다^^
비탈길. 3/8/2007 1:34:46 AM Reply Delete
30,20,10~ 외우기 편해서 좋네요.^^ 슬라이드 10장이 가장 지키기 어려운 것 같습니다. 전 조금 하다보면 20장, 30장이 되어있는 ppt를 발견하곤 해요.-_-;;;
누구씨 3/8/2007 10:13:03 AM Delete
많은 내용을 슬라이드에 적기 보다는 핵심 키워드를 적거나 은유적인 사진을 첨부하여 흥미를 유발 시키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폰트 30으로 하면 슬라이드 한장에 몇 글자 못 쓰거든요^^ 방문 감사합니다 :)
키온. 3/8/2007 1:51:47 PM Reply Delete
저는 개인적으로 청중과의 친밀성을 높이는 것이 가장 성공적인 프리젠테이션 요소라고 생각해용...가장 어려운 일이긴 하지만
누구씨 3/8/2007 2:04:38 PM Delete
동감합니다. 가이가와사키도 서론에서 친밀성을 유발하기 위해 청중과의 공통 관심사와 경험을 이끌어내어 자신에게 모두 집중하도록 만들더군요.
편집장. 3/8/2007 3:55:24 PM Reply Delete
알면서도 저렇게 안되는 경우가 더 많더군요. 두꺼운 보고서를 좋아하시는 우리 클라이언트들.. 흐흐 주저리 주저리 떠들다 보면 폰트는 작아지고 시간은 훌쩍!! ^^
누구씨 3/8/2007 5:52:29 PM Delete
빙고! 정곡을 찌르셨습니다. 근데 저는 쓰는 것 보다 말로 하는 것이 편하더라구요. 블로그도 쓰는 것이 아니라 말로 하면 얼마나 좋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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