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윈도 비스타를 설치 하지 않고도, 인터넷만 되면 윈도 비스타를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곳이 있다.
이 웹 사이트는 WPF/E로 만들어진 브라우저 버전의 윈도 비스타이다. 주로 WPF/E를 설명하기 위해 보여주긴 하지만, 이 사이트 데모를 본 사람들은 아래와 같은 두 가지 반응을 보인다.
1. 윈도 비스타를 브라우저로 직접 체험할 수 있어서 좋다.
2. 아하, WPF/E가 이런 식으로 구현이 되는구나.
사실 이 사이트는 윈도 비스타의 몇 가지 특징만을 보여주고, 사이트 성능도 그리 좋진 않다. 또한 알아 볼 수 없는 언어(?)로 서비스된다. 하지만 드래깅, 미디어 플레이어, 팝업창, 에어로 글래스 같은 비스타의 특징을 WPF/E(코드명, Windows Presentation Foundation Everywhere)를 통해 보여준다.
윈도 비스타를 직접 체험해 보지 못한 블로거들은 직접 이 사이트를 통해 비스타를 체험해 보길 바란다. 단, 성능은 기대 이하이지만, WPF/E 자체 성능이 안 나온다기 보다, 사이트 호스팅의 문제인 것 같다.
성능에 대한 부분은 WPF/E와 Flash를 성능 비교한
이 블로그를 참고하길 바란다.
결과는......
Here are results I got testing with 16 balls on my Pentium M 1.7 laptop:
| Browser |
DHTML |
Flex |
Flex (caching) |
WPF/e |
WPF |
| IE 6.0 |
56 |
61 |
90 |
84 |
99 |
| Firefox 2.0.0.1 |
55 |
52 |
60-90* |
58 |
- |
| Opera 9.01 |
94 |
50 |
100 |
- |
- |
* fps in Firefox was extremely unstable in this case, not sure if it’s something to do with my setup.
Update 02/28/2007
I added Flex results obtained with cacheAsBitmap option on. It’s not noticeable unless you set balls # to something big to slow down but this option cuts off right and bottom lines from some objects. Here is the screenshot.
흥미로운 점은,
1. DHTML과 오페라의 궁합이 상당히 좋고
2. WPF/E의 경우 역시나 IE에서 더 빠르고,
3. Flex와 WPF/E는 큰 차이점을 발견하기 어렵다.
이 테스트는 개인적으로 진행한 성능 테스트이니 단지 참고만 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