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aS: 소셜 에즈 어 서비스?

SasS를 풍자하는 만화인데요, Social as a Service라는 개념을 들고 나왔네요. 외국에서도 SaaS의 명확한 청사진에 대해 논란이 많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도 그럴 것이 SaaS를 인더스트리와 수직적 기술별로 논하자면 끝도 없을 것 같긴 합니다.

<만화 출처: 모름, 이미지 밑에 주인장 이름이 있네요>

근데 이런 기사가 있네요!

Ok Here's at least part of what Facebook is announcing on tuesday: Project Beacon

이런 것이 Socail as a Service의 모델이 아닐까 하는데요, 말 그대로 사용자가 아마존에서 쇼핑을 하면 그 쇼핑 정보가 Facebook에 전달되고 사용자의 뉴스 피드에 포함된다는 내용의 좀 더 타겟화된 광고 네트웍 프로그램이라는 Beacon 프로젝트 입니다.

여기에 Facebook, 써드파티 eMarketplace 그리고 사용자의 이해관계가 맞아 떨어진다면 성공 모델이 될 확률이 높겠습니다.

소셜 에즈 어 서비스....어떤 Success 모델이 나오게 될지, 그리고 누가 돈 방석에 앉게 될지, 아니면 어떤 시련을 겪게 될지...재미있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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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 vs 이베이 by 찰리의 전체보기 11/25/2007 12:52:42 AM

페이스북은 e마켓플레이스로서의 발전 가능성도 있다. 옥션이나 이베이 같은 것 말이다.e마켓플레이스의 초핵심 과제는 어떻게 믿고 거래할 수 있게 해 주느냐다. 쟤가 돈을 줄지 안 줄지 어떻게 알고 물건부터 보내나, 쟤 물건이 짝퉁인지 아닌지 어떻게 알고 사나? 이런 것. 그래서 이런 사이트들 보면 평판 시스템이 잘 돼 있다. 중국의 C2C 사이트 타오바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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